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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rotocol Buffers
Google Protocol Buffers는 구글에서 개발하고 오픈소스로 공개한, 직렬화 데이터 구조(Serialized Data Structure)입니다.C++,C#,Go,Java,Python,Object C, Javascript, Ruby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특히 직렬화 속도가 빠르고 직렬화된 파일의 크기도 작아서 Apache Avro 파일 포맷과 함께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GRPC 라는 네트워크 프로토콜의 경우 HTTP 2.0 기반으로 하면서, 메시지를 이 프로토콜 버퍼를 이용하여 직렬화하기 때문에, 프로토콜 버퍼를 이해해놓으면 GRPC를 습득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GRPC 란 Google에서 처음 개발 한 공개 소스 원격 프로 시저 호출 (RPC) 시스템입니다. 전송을 위해 HTTP/2를 사용하고 인터페이스 설명 언어로 프로토콜 버퍼를 사용하며 인증, 양방향 스트리밍 및 흐름 제어, 바인딩 차단 또는 차단 해제 및 취소 및 시간 초과 기능을 제공합니다. 많은 언어에 대한 |
크로스 플랫폼 클라이언트 및 서버 바인딩을 생성합니다.Google Protocol Buffers는 바이너리 프로토콜로 XML이나 JSON 처럼 사람이 직접 보고 분석할 수 없는 메모리 기반의 자료 구조를 말합니다.
Google Protocol Buffers는 바이너리 프로토콜로 XML이나 JSON 처럼 사람이 직접 보고 분석할 수 없는 메모리 기반의 자료 구조를 말합니다. 이런 바이너리 프로토콜은 데이터를 전달할 때 특정 포맷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고, 데이터 수신시 파싱이 필요 없기 때문에 속도가 텍스트 프로토콜(XML,JSON 또는 HTTP 등)에 비해 상당히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rotocol Buffers 를 사용하기 위해서 는 Protocol Buffer Language을 사용하여 필드들을 정의하여 데이터를 구조화 후 컴파일을 통해 개발에 필요한 언어 코드을 자동생성합니다.여기서 구조화 라는 의미는 각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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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데이터들을 크기 또는 데이터 타입으로 정의하는 것을 의미하며, XML 스키마 파일을 만드는 것과 유사합니다. 이를 이용하여 JBT에서 만든 GeoCommand 나 실시간 처리 플랫폼에 반영하면 더욱 큰 기대효과가 있을 거라 봅니다. Protocol Buffers 소개를 마칩니다.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이 떠오르던 시대에서 점차적으로 엣지 컴퓨팅이라는 개념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Forbes)를 비롯한 수많은 저널리즘에서 IT메가트렌드 중 하나로 ‘엣지 컴퓨팅’을 꼽고 있습니다. 엣지 컴퓨팅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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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컴퓨팅 장치가 멀리 떨어진 센터에 위치하는 게 아니라 단말 장치와 가까운 기기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엣지 컴퓨팅은 언뜻 비슷한 의미로 느껴질 수는 있으나, 원론적으로는 대조되는 콘셉트의 기술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중앙 데이터센터와 직접 소통 방식’ 이라면 엣지 컴퓨팅은 기기 가까이 위치한 일명 ‘엣지 데이터센터와 소통하며 2차 작업을 중항 클라우드에 맡기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엣지 컴퓨팅으로 바뀔 경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데이터 처리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는 사실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엣지 컴퓨팅으로 바뀔 경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데이터 처리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는 사실입니다. 처리 시간 단축은 모든 컴퓨팅 작업에서 바람직하지만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그리고 생체 인식 등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빅데이터 기술 관련 컴퓨팅에서 특히나 의미가 깊습니다. 모바일 컴퓨터 전문가인 마하다예프 사티야나라야난(Mahadev Satyanarayanan)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교수는 엣지 컴퓨팅의 이점을 다음과 같이 나타내었습니다. 엣지 컴퓨팅이 도입되면 클라우드에 걸리는 데이터 부하가 대폭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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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에서 모든 데이터를 곧바로 중앙 클라우드와 주고받을 때보다 데이터 부하량이 감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스마트 보안 장치 등 비디오 센서에서 보내는 자료가 늘어나고 화질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존 대역폭 상으론 문제가 많았던 부분이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엣지 컴퓨팅 체계에선 데이터를 엣지에서 클라우드로 보낼 때 프라이버시 정책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클라우드 오류, DoS(Denial of Service, 서비스 거부) 공격 등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 때에도 엣지 컴퓨팅에선 가까운 엣지 플랫폼에서 ‘임시 처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보안 수준이 한층 더 강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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