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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친목
박유리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올 해 4월부터 개발본부에 함께하게 된 박유리입니다. 첫 출근 날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급체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데 겨우 한 달 밖에 안되었지만 아주 예전 일 처럼 느껴집니다. 지금은 여러 분들이 많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제이비티의 일원으로 잘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OJT 교육과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GIS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JBFrameowrk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교육센터에서도 프로젝트 중 GIS에 대한 부분은 스쳐지나가듯 사용해본 기억 뿐이라서 처음에는 GIS라는 용어 자체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바쁜 업무 시간을 내어 기본 개념부터 참고할 사이 |
트까지 가르쳐주시고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업무에 대한 적응도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면접 때 저를 기대에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말씀드렸듯이 여러 선배님들의 기대와 도움에 잘 부응할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월 설문조사 결과
웹진 5월 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주제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21명의 사우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모든 사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5월 설문조사의 당첨자는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ISDM ‘구본현 연구원’님이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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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조사의 주제가 어버이날 이었던 만큼 금번 설문조사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 분들이 부모님과 어버이날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갖고 계신지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이었던 ‘부모님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이라는 질문에 대해 우리 사우 분들께서는 ‘감사’라는 단어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그 아음으로는 사랑이라는 단어가 뒤 따랐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사우 분들이 부모님을 생각하는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이번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드릴 선물은?’이라는 설문결과입니다.
이번 설문은 다른 보기와 큰 차이로 ‘현금’이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역시나 ‘만인에게 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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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평등하다’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결과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카네이션 외에 다른 꽃을 부모님께 드린다면?’이라는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에서는 많은 의견들이 갈렸습니다. 역시 어버이날에는 카네이션이라는 관념이 깊게 박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1등으로는 만인이 좋아하는 장미가 차지하였습니다.
네 번째 설문인 ‘이번 어버이날 계획은?’ 이라는 질문에서는 85.7%로 ’외식‘이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여행을 가거나 함께 쇼핑을 하는 시간이 드는 일에는 많은 사우 분들께서 부담을 느끼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
대망의 마지막 질문인 ‘어버이날 휴무일 찬성?’이라는 설문에서는 압도적인 차이로 ‘찬성’이 선정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어버이날 휴무를 받아 부모님께 함께 하는 시간을 갖자는 우리 제이비티 사우 분들의 희망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어버이날에 관한 설문결과를 보셨습니다. 어버이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 부모님께 전화 한 통 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이비티 사우 여러분 모두 마음 따뜻한 6월이 되길 바랍니다.
제이비티 6월 설문조사
웹진 6월호에서는 「여름휴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6월 20일까지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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