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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탐방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정영준입니다.
<정영준 님>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정영준입니다. 회사에 들어온 게 엊그제 같았는데 벌서 한 달 반이 지났네요. 제이비티에 입사하기 전에 홈페이지에 있는 웹진을 알게 되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웹진에 저의 내용이 실린다고 하니 쓰면서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에 장·단점을 간단하게 말할까 합니다. 장점으로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버지가 군인이셨기에 어릴 적에 이사를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자주 환경이 변해 힘들었지만, 지금에서는 이 같은 과정을 겪었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직급이 높은 분들과 대화를 할 때 |
긴장해서 말이 잘 안 나오는 것입니다. 대표님과는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긴장하여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하게 대표님이 편하게 대해 주신 덕분에 지금은 처음보다 조금 완화된 상태입니다. 아직 업무에 대해 익숙하지 않아 힘들지만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도와주시기에 일을 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이비티에 들어오면서 가장 소중한 자산은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아직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제이비티가 상장사가 될 수 있도록 보탬이 되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7월 설문조사 결과
웹진 7월호에서는 진행된 설문조사의 주제는 『술』이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이비티 직원들의 술의 선호도와 음주습관을 알아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설문참여자 수는 총 15명 이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첨한 결과 개발전략기획부 한승민 님이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첫 번째 질문인 “당신이 즐겨 마시는 술은 무엇인가?”에 “맥주”가 40%로 가장 많이 응답 받았으며, “소주”에 33%, “술이면 다 좋다”에 13%, “기타”에 13%로 응답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들은 “맥주”를 가장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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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술 술의 선호 이유는?”라는 질문에는 “저도수의 술이라 부담이 없어서”와 “술의 맛이 괜찮아서”에 동일하게 26%, “빨리 취해서”에 13%, “기타”에 33%로 응답 받았습니다. “기타”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제이비티 사우들의 대부분 1번에 답한 술을 선호하는 이유는 저도수의 술이라서 부담이 없고, 맛이 괜찮기 때문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몇 번이나 음주를 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1번”이 가장 많이 응답받은 것으로, 40%를 차지했으며 “2번”이 20%, “3번”이 13%, “7번”이 6%, “기타”가 20%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
이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 분들께서 평균 일주일에 1-2번 정도 음주를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의 주량은?”이라는 질문에는 “1병 이하”가 40%, “1병”이 33%, “2병”이 6%, “기타” 20%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 분들께서 평균 주량은 1병 정도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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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제이비티 내에서 같이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주관식 질문에 다양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3표로 가장 많이 득표하신 구본현 님이 제일 같이 술을 마시고 싶은 사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어서 오승욱 그룹장님, 구자섭 과장님, 김승범 님이 2표씩 득표하셨습니다. 그 외에 “총알 준비자”, “술은 혼술이 짱” 등의 재밌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제이비티 8월 설문조사
우리나라의 부조금은 전통미덕인 상부상조에서 유래한 것인데요, 요즘 많은 회사들이 사우회를 만들어 직원 상호간의 친목과, 복지향상을 도모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사우회‘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합니다. 따라서 웹진 8월호에서는 ‘사우회’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8월 20일까지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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