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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캠페인 : 인사를 잘 합시다.

 

  안녕하세요? 참으로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이 인사인 것 같습니다. 인사가 어려운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쑥스러움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수줍어 망설이다가 인사할 타이밍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인사는 사람 사이에 흐르는 전류와 같다고 합니다. 전류가 끊기면 불이 켜지지 않고, 끝내 깜깜한 채로 살게 됩니다. 추운 겨울, 쑥스러움과 수줍음을 이겨내고 먼저 인사를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경영지원팀에서 알려드립니다.

 

① 사내공지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

 국세청에서 작년에 처음 선보인 ‘연말정산 미리보기’라는 연말 정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 서비스를 통해 예상 세액을 올해도 홈텍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미리 보기 서비스는 개인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1월~9월 까지 사용금액을 자동으로 끌어오고, 남은 10월~12월 카드 예상 금액과 총 급여 내역 등 추가적으로 입력하면 예상 공제세액을 미리 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미리보기를 통해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앞으로 소비 생활을 어떻게 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 절세TIP,유의TIP,공제 항목별 현황 등 알아 볼 수 있습니다.

 

□2016년 연말정산 미리보기 확인 주소 :

https://www.hometax.go.kr/
websquare/websquare.html?w2xPath=/ui/pp/index.xml

 

□연말정산 미리보기 이용방법 : 국세청 홈텍스 -> 회원 로그인(개인 공인인증서 사용) ->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 Step01~03 진행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 Tip

-올해부터 핸드폰에서 연말정산 미리보기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확대되어 어디서나 쉽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구글스토어에서 ‘국세청 홈텍스’를 검색하여 설치하시면 됩니다.

-신용카드 합계금액이 총 급여액의 25%를 초과한 경우, 직불(체크)카드, 전통시장,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사용하면 절세가 가능합니다.

 

② 규정&복리

경비집행규정 재 안내

올해 2월부터 실시되었던 경비집행 규정에 대해 다시 알려드립니다. 중요한 규정사항이기 때문에 꼭 아래 지시된 기준금액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개인법인카드 결제 당일에 통장 잔액이 부족할 경우 연체

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법인카드 결제 당일 통장에 카드대금이 부족한 경우 회사신용에 문제가 일어나므로 통장 잔액 꼭 확인해주세요.

<경비 사용 기준표>

 

지출항목

사용 기준

복리후생

야근식대

인당 7천원 이하(파견 중, 야근할 경우 경비 인정)

단합비

1인당 3만원 한도

통신비

팀장급 이상 5만원 한도

출장비

숙박비

인당 6만원 이하

식대

인당 6천원 이하

출장일비

1일 숙박 시, 15,000원 일비

파견비

파견비

본사와 파견지 거리 기준에 따라 결정

(갑지-600,000,을지-400,000,병지-80,000)

 

※ 경비 사용 시 참고 및 유의사항

- 경비 지급일 및 결제일

  기업개인법인카드 결제일 : 23일

  경비지급일 : 22일

  파견&출장비, 사내복리비 지급일 : 매월 말    일

- 경비 불인정 항목

㉠ 회식 후 교통비(택시비)

㉡ 파견 중 식대 및 교통비 (파견지-본사

교통비는 지원 가능)

- 본부/부서별경비

경비 차기 이월 불가능(팀 경비 예산 초과 시 경비 지급X)

 

③ 이달의 생일자

12월에는 네 분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생일이신 분 축하드립니다.

 

- 김현지 12월 2일

- 문영민 12월 7일

- 박현준 12월 12일

- 나동규 12월 16일

 

④ 신입사원 소개

제이비티에 식구가 한 명 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름 : 송호빈 (25)

입사일 : 11월 8일

직군 : 개발

 

12월호 편집 후기

 

안녕하세요. 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 C&D팀 신일현 전임입니다. 웹진기자를 처음 맡아서 걱정도 많이 되고 기사작성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전산업박람회를 기자로서 취재할 수 있어 보람됐습니다. 기사작성을 위해 회사의 대소사에 대해서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웹진을 위해 기사를 기고해주신 사우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컨버젼스사업본부 OI사업부 강승은 과장입니다. 벌써 2016년의 마지막 월이 되었습니다. 모두들 한해를 잘 마무리하는 12월이 되길 바랍니다. 기자는 두 번째로 맡은 것인데 오랜 기간동안 웹진이 이렇게 꾸준히 발행되는 것 자체에 큰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새해인 2017년 1월호도 더 발전되는 웹진을 기대하겠습니다.

 

이달의 기자 선정

 

12월호 뉴스레터 발간을 위해 애써 주신 두 분에 이어 뉴스레터 1월호를 준비해 주실 “이달의 기자단”을 발표합니다. 멋진 뉴스레터를 위해 한 달 동안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립니다.

 

≫ 플랫폼사업본부 신동준 대리

≫ 컨버전스사업본부 허필규 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