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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탐방
컨버젼스사업본부 이우호 부장입니다. <이우호 부장>
12월의 웹진 소개 인물 이우호입니다. 8월에 입사하였으니 4개월이 흘러가네요. 그 동안 많은 사우분들께서 잘 도와주셔서 제가 JBT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 소개를 좀 드리자면 전 대학 4학년때에 SI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하였습니다. 당시 Netscape사의 웹 서버, 메일 서버 등에 대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였고, 금융 회사로 이직하여 IBM 메인 프레임 기반의 온라인 금융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말이 거창하게 메인 프레임이지 프로그램 언어는 COBOL이였습니다. 터미널 에뮬레이터로 접속하여 텍스트 에디터로 코딩하는 방식인데 17년이 지난 지금도 금융 쪽에서는 여전히 이 방식으로 돌아가고 있을 |
것입니다. ^^ 이후에는 우연히 차량용 전장품 기획 업무를 수행할 기회가 있어서 우리 회사 입사 전까지 차량용 단말기 기획 업무를 줄곧 수행하였습니다. 차량용 오디오, DVD, DMB 수신기, 내비게이션 등의 사업 기획, 제품 기획 일을 많이 하여서 우리의 주력 사업인 GIS, 전자 지도 등이 생소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우리 회사에서 사업 개발 업무를 현재 맡고 있는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옆에서 보시다가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시면 항시라도 말씀해 주시고, 미천하나마 위와 같은 분야의 짧은 지식이 필요하시면 주저 마시고 문의하여 주십시오. 제가 알고 있거나 구할 수 있는 정보는 모두 찾아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개인 생활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면, 주말에는 주로 아들과 자전거, 축구 등을 즐겨 하고 겨울에는 스키를 자주 탑니다. 다가오는 겨울에는 관심 있으신 사우분들과 같이 보드와 스키를 즐겼으면 합니다. 스키장에서의 따뜻한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제가 입사 첫날 느낀 사우분들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 계속될 수 있도록 JBT의 구성원으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인물 소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금월의 기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두루두루 자알~ 부탁드립니다. 추운 겨울철 건강하세요. |
이상민 전임 결혼
<이상민 전임 결혼>
안녕하세요. 플랫폼 사업본부 서비스 개발 2팀 이상민 전임입니다. 제가 이번 달 12월 17일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어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사람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어 걱정되실 수 있으시겠지마는 가정과 회사 둘 다 열심히 노력할테니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결혼식은 울산에서 올릴 예정이며 거리가 거리인지라 축하해주시는 마음만 가져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유부남으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신 여러 사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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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 구매 및 사용법
지난 주 사내 커피머신이 구비됐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커피머신에 사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란 생각에 커피머신 사용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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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의 이름은 드롱기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이고, 외관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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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부는 아래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물 부족 표시등이 켜졌을 때 오른쪽에 물통을 빼서 물을 채워 넣은 후 다시 끼워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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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가 없을 때는 상단 왼쪽(원두용)과 상단 중간(가루용)의 뚜껑을 열어 원두를 채워 넣어주시면 됩니다.
<원두용>
<가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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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찌꺼기 가득참 표시 등이 켜졌을 경우 커피머신기 앞면의 손잡이 부분을 잡고 열어서 왼쪽의 커피찌꺼기 통을 빼내어 찌꺼기를 비우고 다시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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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커피찌꺼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많습니다. 첫째, 커피찌꺼기는 벌레퇴치에 유용합니다. 한여름에도 그리고 가을에도 모기가 있죠? 모기나 작은 벌레들이 드나들 만한 곳에 작은 용기에 커피찌꺼기를 담아 비치해놓으면 모기와 벌레가 커피향기를 싫어해서 줄어든답니다. 둘째, 습기제거와 냄새 제거에도 유용합니다. 여름 장마철에 눅눅해진 실내에 커피찌꺼기를 담은 컵을 비치해두면 향긋한 커피 방향제 효과와 함께 습기까지 빨아들여주니까 습기제거제와 함께 사용하면 보송보송한 효과는 배가 되겠죠? 쾌쾌한 신발장의 안 좋은 냄새를 빨아들여서 향긋한 커피 향으로 바꿔주고, 화장실의 습기와 악취제거에도 효과가 좋답니다. 셋째, 기름때를 제거할 때 커피찌꺼기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래된 기름때는 냄새도 안 좋은데요, 커피찌꺼기를 수세미에 조금 묻혀서 후라이팬 등에 끼어있는 기름때를 닦으면 쉽게 제거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그리고 커피찌꺼기 특유의 탈취성분으로 기름때 냄새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적당량의 카페인은 졸음을 깨워주기도 하고 향긋한 커피냄새는 기분전환을 해주기도 하지만 다량의 카페인 섭취는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습니다. 적당량의 커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제이비티인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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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티 11월 설문조사 결과
11월 웹진을 통해 진행된 설문조사의 주제는 『파견』 이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이러한 파견에 대해 제이비티 직원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설문조사의 응답자 수는 총 12명이며, 응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웹진의 설문조사 당첨자 추첨결과 C&D팀의 이슬기 대리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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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당신의 파견 횟수는 몇 회입니까?』 라는 질문에 0~5회가 91.7%이고 21회 이상이 8.7%로 나타났습니다. 설문 결과로 보았을 때, 소수의 파견인원이 대부분의 파견을 나가는 것으로 파악 됐습니다.
『당신은 파견을 가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는 절반 이상이 ‘아니오’라고 답하여 대부분이 파견을 선호하지 않았지만, 16.7%는 파견을 가고 싶다고 답하여 파견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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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을 가고 싶지 않은 이유로는 ‘여러 신경 쓸게 많아서’가 가장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파견을 나가게 되면 파견 전 준비해야할 것들과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업무에 대한 걱정 등 이것저것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어 파견을 선호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사보다 집에서 더 멀어서’도 파견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파견지까지의 거리는?』 이라는 질문의 답변으로 50%가 10Km를 답하여 가까운 파견지를 선호하였습니다. 하지만 25%는 ‘나는 역마살이 있다. 세계일주도 OK!’ 라고 답을 하기도 하여 파견지에 거리에 대한 생각 또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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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을 나갔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는 ‘같이 가는 동료’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이비티 12월 설문조사
이번 호에서는 사내행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설문 참여자 중 매달 한 분께는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12월 19일 까지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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