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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대리급 간담회

 

 팀장을 제외한 과장·대리급 간담회가 10월 12일 목포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사장님, 경영지원팀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과장 3명, 대리 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회사의 발전방향 토의 및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프로젝트 구성원간 역할에 대한 고찰, 직급별 의사소통 활성화와 의견 조율 방안,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복지 증진, 특허 관련 교육 요청, 직원 복지관련 문의 사항 등 평소에는 나누기 힘든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회사의 발전을 위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 자리였습니다. 사장님께서는 현재 프로젝트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하셨으며, 현재 회사의 상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경영진과 사원간의 중간위치에 있는 과장·대리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하셨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더욱 체계적인 회사 내 제도가 생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상호간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여 다 같이 한마음 한 뜻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제이비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허성진 대리 결혼

<허성진 대리 결혼식>

 

 2016년 10월 15일 오후3시 JK아트컨벤션에서 허성진 대리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에는 사장님을 필두로 많은 제이비티 사우님들께서 오셔서 허성진 대리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뮤지컬 배우들의 잔잔한 노래를 시작으로 신랑 허성진 대리가 당당한 걸음으로 들어왔고, 신부는 선녀처럼 하늘에서 천천히 내려와 신랑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식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뮤지컬 배우들의 환상적인 축하 공연과 함께 신랑신부의 행진이 시작되었고, 서약문 낭독과 함께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의 달콤한 키스와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직원탐방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신동준 대리입니다.

 

<신동준 대리>

 

 안녕하세요. 2016 7월 말에 입사한 입사 3개월차 7년차 경력직원으로 입사하게 된 나이 32살 신동준 대리입니다. 7월에 입사하여 한국도시가스공사 분석이 끝난 단계쯤에 들어와 분석과 개발을 같이하고자 하니 힘든점이 많은거 같습니다. 2009년부터 일하여 두번째 회사다 보니 합격하고 출근한후 하루 이틀 다닌 회사가 몇 있었으며 고르고 고르다보니 시간이 걸렸지만 면접에서 너무나 좋은 인상을 주셨던 이학민 이사님 배려를 통하여 제이비티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전 회사에서 방사능,의료쪽 패턴,계산 알고리즘 측면, GUI 측면을 혼자서 개발하고 혼자서 일을 하다보니 팀의 멤버로서의 일하는 방법과 프로그램 구조등 여러 부족한점이 많지만 이진수 차장님과 이상민전임이 많은 도움을 주어 일을 진행해가

고 있습니다. 여러사람과 충돌없이 잘 지내면서 저한태 잘하는사람에게 더 잘하자라는게 제가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다보니 사람들하고 친하게 지내는걸 좋아합니다. 한편으로는 성격이 낯을 가리는 편이라 조금은 다른분들에게 제가 예의가 없어 보일수도 있겠지만 점차 나아질거라고 봅니다. 제이비티 분위기가 좋아 현재 즐겁게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리며 저에게 저의 자리를 마련해준 제이비티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이비티 10월 설문조사 결과

 

 10월 웹진을 통해 진행된 설문조사의 주제는 『야근식당』 이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야근식당에 대한 제이비티 직원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설문조사에 응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이번 웹진의 설문조사 당첨자 추첨결과 한정훈 대리가 선정되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당신이 야근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일에 치여서라고 답변해주신 사우님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알아도 모르고 싶으신 사우님들도 계시지만 답변해주신 모든 사우님들이 야근식당의 존재를 아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현재 야근 식당에 만족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보통이라고 답변해주신 사우님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기존의 야근 식당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식당은 어디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구체적으로 언급된 4곳의 식당이 아닌 기타라고 답변해주신 사우님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야근식당 ‘FOOD CAFE'에 대한 생각을 물은 설문조사에는 맛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지만 맛은 있는데 질린다는 의견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고 ’콩뿌리 콩나물국밥‘에 대한 의견 역시 ’맛있다’라고 답변해주신 사우님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현재 야근식당 이용가격에 만족하십니까?』 라는 질문에는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고 부족하다고 답변해주신 사우님들은 8천 원 이상으로 늘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야근 식당으로 추가 되었으면 하는 곳은 어떤 종류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도시락전문점, 패스트푸드로 답변해주신 사우님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야근식당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점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점원의 서비스나 위생상태 보단 맛과 회사와의 거리가 더 중요하다고 선택해주신 사우님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야근식당으로 추천하고 싶은 식당에는 ‘도깨비 김치찌개‘과 ’맥도날드‘가 두 번 언급되었고 이유로는 ’맥도날드‘는 배달이 되고 메뉴가 많고 무난해서이고 ’도깨비 김치찌개‘는 라면사리가 무한이고 양이 많고 맛이 있어서 추천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만약 점심식당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는 ‘그때그때 달라요’라는 응답이 과반수를 넘었고 ‘배가 고프지 않아도 먹겠다’와 ‘살을 위해 굶겠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내가 한 끼 안 먹어서 회사에 보탬이 될 수 있다면..’라고 응답해주신 분은 없는 걸로 조사되었습니다.

 

제이비티 11월 설문조사

 

 이번 호에서는 파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설문 참여자 중 매달 한 분께는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11월 19일 까지 참여해주세요~

 

>>>>>>>> 설문조사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