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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16 제이비티 한울 워크숍
2016년 1월 18일에는 제이비티의 「한울」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각자 맡은 바 업무를 다 하고 점심을 먹은 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워크숍은 사회자 허필규 전임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각각 새롭게 편성된 본부별로 정해진 자리에 착석했고 구용길 강사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구용길 강사님의 훌륭한 강의 >
구 강사님께서는 “조직목표 달성을 위한 구성원의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셨습니다. 구 강사님께서는 요즘 사원들은 너무 개인주의가 팽배하다며 조직이 무엇을 나에게 해줄 것인가 만을 생각할 것이 |
아니라, 내가 조직을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는가도 생각하는 사원이 되어야 한다며 본인 스스로를 위하는 것도 좋지만 조직을 위해 희생하는 정신도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워크숍 한울의 의미와 강의를 들으며 조직생활을 통한 상호작용, 공통의 목표, 조직 일원으로서의 정체성은 조직 생활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을 느꼈고 조직의 일원으로써 목표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케이크 커팅을 하시는 최우혁 이사님 >
이어서 11주년 한울 워크샵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케이크 커팅은 최우혁 이사님께서 직접 커팅해주셨고, 케이크 커팅이 끝난 후 부서별로 나눠서 케이크를 나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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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 심규철 소장님 >
케이크 커팅 식이 끝난 뒤에는 새롭게 편성된 본부별로 각 본부의 소개 밑 새롭게 임명된 팀장님들의 소개가 간단하게 있었습니다. 이어서 작년에 진행되었던 사업과 미미했던 점, 잘했던 점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해에는 어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인지에 대해서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경영지원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동안 회사의 전체적인 수익과 지출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회사방침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사장님께서 특별히 사원들을 격려해주시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해에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했었지만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이겨낼 수 있었고, 올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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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T 이은정 대표이사님 말씀 > 는 작년의 노력을 밑거름으로 더 많은 성과가 JBT 임직원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장님의 격려의 말씀이 끝난 후 특허를 낸 부서 및 직원에 대한 특별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원들도 특허출원과 격려금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작년에는 비록 목표했던 수치보다 낮은 4건의 특허뿐이지만 올해에는 목표로 했던 수치, 아니 그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상이 끝난 후에 모든 사원이 기다리던 워크숍의 꽃인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레크레이션은 식사 및 음주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명함을 이용한 빙고와 명함뽑기 등의 |
< 특허 시상식 - 왼쪽부터 조정기이사, 김민형과장, 최임청과장, 김학주차장 > 게임을 하면서 문화 상품권과 가습기, 모니터 받침대 등 다양한 상품들이 행운의 주인공에게 전달되었습니다.
< 행운상품권에 당첨된 한승민 사원 > 마지막에는 김학주 차장과 장해우 주임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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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레크레이션의 하이라이트인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의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김민형 과장과 한승민 주임이었습니다. 동시에 새롭게 구성된 본부와 팀원들이 함께 술잔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새로 구성된 조직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이비티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