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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편된 서비스 플랫폼사업부! 플랫폼사업본부를 소개합니다.

 

 이번년도 새롭게 개편된 플랫폼사업본부는 신규/고도화 사업 영업, 제안, 기획, 서비스 기획을 맡고 있는 사업개발팀, 신규/고도화/유지보수 프로젝트 수행, 서비스 설계/개발을 맡고 있는 서비스개발 1팀, 신규/고도화/유지보수 프로젝스 수행을 맡고 있는 서비스개발 2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랫폼 사업본부의 본부장님과 각 팀장님의 팀 소개와 팀원들의 각오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플랫폼사업본부 조직도 >

 

플랫폼사업본부 본부장 이학민 이사

2016년 도약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는 플랫폼사업본부입니다. 조직 개편 후 많은 이동이 생겨 저희 본부에 대해 먼저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부

에서 사업 본부로 올라가고, 3개의 팀이생기고, 타 부서에서 인원이 충원이 되는 등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먼저 전략기획실의 최우혁 이사님과 한승민 사원이 저희 팀의 사업개발부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 팀의 업무는 신규/고도화 사업의 영업 및 제안과 기획 그리고 서비스 기획하는 부분이 주요 팀 업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함태영 과장이 팀장으로 있는 서비스 개발 1팀(지광성 대리, 강대진 주임, 백성훈 주임)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 모바일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팀의 업무는 수주사업 개발 업무와 서비스 개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민형 과장이 팀장으로 있는 서비스 개발 2팀(한정훈 대리, 김동현 전임, 김현지 전임, 성인호 주임)이 있습니다. 이번에 컨버전스 사업부에서 한정훈 대리와 성인호 주임이 팀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팀의 업무는 수주사업 개발 업무와 서비스 개발 기술 지원을 맡고 있습니다. 올해 플랫폼 사업 본부에서는 LGU+ 도보내비, 항공기 내비게이션,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가스공사, GHM 고도화, 지자체 CCTV의 프로젝트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 내비게이션 / LBS 서비스(솔루션),geoWaterMan[태국원격물관리], geoStack[사업장시설물관리], geoSearch[검색엔진], 서비스 컨텐츠 제

작 및 관리 등을 맡고 있습니다. 올해 저희 본부는 사업본부로서의 기본체제 및 토대를 정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팀별 업무 & 역할 명확화, 팀별 업무수행 목표 가시화 전체 팀별 업무수행 프로세스 정립을 하는 것이 플랫폼 사업 본부의 목표입니다. 새롭게 개편된 플랫폼 사업본부가 된 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사업본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사업개발부 부서장 최우혁 이사

안녕하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사업개발부 부서장 최우혁 이사입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사업개발부는 본부 영업 및 마케팅 기획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 발굴, 기획, 본부 내 기술팀들과 협업을 목표로 합니다.

< 사업개발부 사업추진계획 >

플랫폼사업본부 사업개발부 한승민 주임

안녕하세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플랫폼사업본부 사업개발부로 합류하게 된 한승민 입니다. 제가 제이비티의 일원이 된지 어느덧 9개월이 되어갑니다. 작년 한해 사우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2016년이 되고 벌써 한달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만큼 저 역시 빠르게 성장해 나가 회사의 많은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요즈음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추운 날씨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에는 바라는 일 모두 이루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위가 지나가면 따뜻한 봄날이 오듯이 저희 모두에게도 따뜻한 봄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1팀 팀장 함태영 과장

안녕하세요? 저희는 플랫폼 사업부 서비스 개발 1팀입니다. 제이비티 최고 실력자들이 모인 팀답게 언제나 활력 있고 진취적인 팀입니다. 올해 처음 팀으로 만들어졌지만 다년간의 팀웍으로 다져온 멤버들이라 올 한해가 무지 기대됩니다. 팀원은 지광성, 강대진, 백성훈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입니다. 팀원들의 이름만 보고도 알 수 있듯이 저희는 모바일과 웹

을 통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항상 서로 소통하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제이비티의 힘찬 아침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JBT라는 이름에 걸맞게 항상 즐겁게 최고의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1팀 지광성 대리

안녕하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1팀 지광성입니다. 현재 LGU+ 프리로더 앱인 '길코치' 와 KT 재난안전망 사업에 제공되는 '모바일 지도 엔진' 을 주로 다루고 있고, Beacon 실내측위도 연구 중에 있습니다. 회사 내 몇 안되는 모바일 개발자중 한명으로서 업무량은 많지만 나름대로의 보람을 느끼며 회사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회사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제이비티를 만들어 봅시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1팀 백성훈 전임

안녕하세요. 서비스플랫폼 사업부 개발1팀 소속 백성훈입니다. 나이는 이제 29살 이며, 현재 양재2동에 거주 하고 있으며, 현재 모바일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문화생활 하는 것을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1팀 강대진 주임

안녕하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1팀 강대진입니다. 의정부에 살고 있고 태국원격물관리, 한국고용정보원 사업을 지원하고있습니다. 아직 모자란게 많아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팀장 김민형 과장

안녕하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팀장을 맡게 된 김민형입니다. 저희 팀은 김민형 과장, 한정훈 대리, 김동현 전임, 김현지 주임, 성인호 주임 이렇게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팀은 프로젝트 수행 업무, 솔루션 개발을 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1팀과 2팀의 구분 없이 1팀과 잘 소통하여 같이 협업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에 컨버전스 사업부에서 한정훈 대리와 성인호 주임이 저희 팀으로 오게 되어서 반갑고, 지금 현재는 외부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서 같이 일을 할 수 없지만 빨리 본사로 복귀하여 같이 일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웃으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김동현 전임

안녕하십니까? 서비스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 2팀 김동현입니다. 2014년 1월 새회 초년생으로 제이비티에 입사하여 지낸지 벌서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에 연관 되지 않아서 또는 부서가 달라서 교류를 하지 못한분들도 많았는데요. 이번기회에 간단한 제 소개를 해볼까합니다. 전 게임을 할때는 스타일만 맞으면 끝을 보는 성격인데요.  그래서인지 어느새 제 이미지가 겜돌이가 되어있더라구요... T^T 하지만 음악감상(Rock,Metal)도 좋아하며 소설책을 주로 읽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찍기와 특히 맛집탐방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색다른 취미생활을 찾아보는 중인데요. 한때 포기했던 마술을 다시 해볼까합니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벌써 2016년 병신년 새 해가 밝은지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요즘 들어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빠르게 흐르는 시간속에서 올 한해도 보람되고 알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김현지 주임

안녕하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김현지입니다. 어느덧 입사한지 1년이 지나 2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지난해엔 회사생활에 적응하고 이것저것 경험

하다 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난 2015년을 되돌아봤을 때 아쉬운 점이 많았고 회사생활 또한 낯설었지만 팀원 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즐겁고 보람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성인호 주임

안녕하세요. 플랫폼사업본부 서비스개발2팀 성인호입니다. 나이는 27이고, 현재 동작구 상도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평소 활동적인 것을 선호하여 축구와 여행이 취미입니다.

신규팀장 간담회

 

< 2016 신규팀장 간담회 >

2016년 1월 18일 오후 2시에 회사 회의실에서 팀장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팀장 간담회에는 신규 팀장인 7명과 사장님께서 참석하였습니다. 조직개편이 된 후 팀장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사내 복지 및 기타 회사 내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 앞으로 회사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는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모두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든든한 간담회를 마쳤습니다. 오후에 워크숍 행사가 있어 시간이 짧아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뜻 깊은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간담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