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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 개청식 참석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 개청식 >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6일 울산혁신도시에서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님과 김기현 울산시장 및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새롭게 개청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청사는 청사동과 재난정보, 원인분석동 등 3개의 동으로 조성돼었습니다. 청사동은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수행하는 곳이고, 재난정보와 원인분석동은 재난의 사전예측 및 전조감지 등 재난관리와 상시대응 및 과학적 조사체계 구축기능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님 기념사에서 “연구 |
원의 미션인 ‘과학기술 및 정책개발을 통한 안전혁신 구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울산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격려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심재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울산지역 산․학․연과 폭넓은 연계로 융합형 재난관리 인력양성, 재난관리 산업육성 등에 모든 역량을 동원,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연구성과 교류회 개최 <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연구성과 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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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주변 화산분화 위험을 고려한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연구과제에 참여중인 JBT는 1월 15일, 21일 이틀에 걸쳐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6개 기관과 연구성과 교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JBT는 상기 연구과제에서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연구기관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와 성과들은 JBT의 손을 거쳐 시스템에 탑재됩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 기관의 연구 성과를 이해하고, 시스템 탑재를 위한 부분을 사전에 검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동안 확대책임자회의 등을 통한 정보 교환은 수시로 이루어졌지만, 1차년도의 연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있기 때문에 총 6개 기관과 JBT가 1:1로 미팅을 가지며 집중적으로 연구 성과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교류회는 연구성과 및 연구산출물에 대한 설명, 시스템 탑재시 고려사항,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월 15일은 대기/보건을 연구하는 서울대와 농작물 취약도를 연구하는 강원대학교와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어 21일에는 대전 코레일본사 회의실에서 각각 항공취약도, VDPEDIA, 근접재해, 유사기상장을 연구하는 KAIST, 큐버솔루션, 부산대, UNIST와 연속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짧은 시간동안 여러 기관과 회의를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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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정리할 내용도 많았지만, 교류회를 통 해 얻은 정보와 상호 협력 관계는 향후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사업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사업소식
2016년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사업 수주
사업명 : 2016년 상반기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사업기간 : 2016.01 ~ 2016.04 (4개월) 사업주체 : 국민안전처
제이비티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지노시스템 컨소시엄사는 국민안전처에서 발주한 「2016년도 상반기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운영 유지보수 사업을 수행할 업체로서 최종 선정됐습니다. 해당 수주사업은 2015년도에도 지노시스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사업을 수주하고 1년동안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 유지보수 용역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제이비티는 본 용역과제를 통해 스마트폰 기반의 피해조사 시스템의 운영지원 및 시스템 고도 |
화 개발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피해조사 시스템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피해조사정보를 입력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과 피해조사정보를 업로드 하여 재난관리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웹서비스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2016년도 국가재난관리정보 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은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동안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지원하게 되며, 이 후에 차세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으로 운영업무가 이관되어질 예정입니다.
스마트 빅보드 3.0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운영 개시
지난 1월 16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 스마트빅보드 3.0의 설치가 완료됐습니다. 스마트빅보드 3.0은 기존의 스마트빅보드와 내·외적으로 크게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UI의 변경입니다. 기존의 UI에는 지도를 가리는 부분이 많다는 의견이 많아서 상황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게 지도를 가리는 영역을 최소화하고 더불어 지도와 지도상의 컨텐츠 만으로도 스마트빅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모드를 지원합니다. 또한, 즐겨찾기 기능 등을 추가하는 등 사용자의 커 |
< 스마트 빅보드 3.0 >
스터마이징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습니다. 데이터의 수집 방식도 변경됐습니다. 기존의 서버에서 직접 수집하던 정보들은 수집용 서버를 따로 두고 API를 통해 데이터를 제공 및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SKPlanet의 데이터를 이용하던 기상 및 레이더 영상정보는 기상청의 데이터를 가공 및 보정하여 사용하고, NDMS 데이터와도 연계하여 컨텐츠를 추가했습니다.
KT 재난안전플랫폼 개발사업 완료 보고
사업명 : KT 재난안전플랫폼 개발사업 사업기간 : 2015. 11. 19. ~ 2015.12.31. 사업주체 : KT
1월 7일 국가재난망 프로젝트의 추가제안사업인 KT 재난안전플랫폼 개발의 완료 보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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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서 진행됐습니다. 본 사업은 사업주체인 KT를 비롯하여 제이비티, 티그레이프 그리고 코마스로 이루어진 사업단에서 수행을 하였으며, 추가기능인 빅데이터 분석 파트와 구·군 담당자의 업무처리 연계 파트를 중점으로 한 시나리오 시연 형식으로 보고가 진행됐습니다. 티그레이프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바탕으로 센서 데이터를 감지하여 위기 상황을 전파하고, 통계데이터를 제공하며, 축적되는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위험 예측을 위한 알고리즘 도출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코마스에서는 eSOP 플랫폼을 바탕으로 구군담당자의 실무자 미팅을 통하여 위기 단계별 수행업무들을 시스템화 시켰습니다. 제이비티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시작으로 스마트빅보드를 거쳐 eSOP까지 이어지는 연계 기능과 데이터의 가공을 통한 정보표출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재난관리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접하고 시도할 수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국가재난망 테스트베드(KT센터) 구축
지난 1월 12일 KT연구개발센터(이하 KT센터)에 KT국가재난망 사업 TestBed 설치가 있 |
었습니다. 설치작업은 최임청과장 외 각 솔루션 책임자들의 지휘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TestBed 설치는 JBMap Suite 시리즈의 서브 제품군인 geoWorks, geoCommand, geoSearch 솔루션을 설치하고, DB 및 환경을 설정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설치된 솔루션들은 JBT가 국가재난망 사업에 납품하는 제품들이며, 재난망 환경에 적합하도록 커스터마이징 된 버전입니다. 이들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가 재난망을 구축하는 전체 시스템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협력업체들이 JBT의 솔루션을 이용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입니다. 그동안 관련 파트의 직원들이 모두 힘을 합쳐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인지 큰 문제없이 솔루션의 설치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 추가로 필요한 커스터마이징과 TestBed 운영상의 문제점, 주관기관 및 협력업체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최종 납품버전을 준비하는 작업이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국가재난망에서 우리 JBT의 솔루션이 든든한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관련기관 소개
국민의 안전과 국가적 재난관리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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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총괄기관 ‘국민안전처’
2014년 11월 19일 신설된 국민안전처는 강력한 재난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을 통해 종합적이고 신속한 재난안전 대응 및 수습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국무총리 직속으로 설치한 재난안전 통괄 중앙 행정기관입니다. 주요 직무는 국민의 안전 및 재난에 관한 정책의 수립·운영 및 총괄·조정, 비상대비, 민방위, 방재, 소방, 해양에서의 경비·안전·오염방제 및 해상에서 발생한 사건의 수사에 관한 사무 등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육상과 해상재난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기존의 소방방재청과 해양경찰청을 통합해 ‘중앙소방본부(소방총감)’와 ‘해양경비안전본부(치안총감)’로 개편했습니다. 개편은 분산된 재난대응 체계를 통합해 강력한 재난안전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는데 주안점을 두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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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 그리고 안전행정부의 안전관리 기능과소방방재청의 방재 기능은 ‘안전정책실’과 ‘재난관리실’로 개편해 각종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특수재난실’도 신설하여 항공·에너지·화학·가스·통신 인프라 등 분야별 특수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 제이비티도 국민안전처에서 수행하는 각종 사업과 연구과제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2015년 11월 부터 진행된 미래기후변화정보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기상이변에 따른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이력, 상황관리, 방재자원관리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함으로써 지자체 등 유관기관에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된 재난관련 정보시스템 제공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이비티가 담당하고 있는 가뭄재해 상황관리 시스템은 2015년 가뭄 발생지역과 시스템 분석결과 비교, 정확도 검증을 통해 가뭄지수를 최적화하고 분석된 가뭄공간정보의 GIS 표출 및 관리기능 시스템입니다.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가뭄 관련 기상·수문자료(강우, 하천, 댐, 저수지)를 공동 활용해 가뭄에 즉각적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가뭄 발생이 예측되면 저수지별 저수량과 강수 상황 점검을 통해 지역에 |
맞는 용수 확보 대책과 물 이용 효율화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이비티는 국민안전처 소속 기관인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각종 연구용역을 비롯하여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 유지관리」사업, 자연재해저감기술개발사업단을 통해 수행하고 있는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 구축 지원 프로그램 및 관리기술개발」, 「한반도 주변 화산분화 위험을 고려한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연구과제 등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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