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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T 웹진이 새단장을 했습니다.

 

 JBT 뉴스레터가 2015년 5월부터 웹진 “Enjoy the Best”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새로운 웹진은 기존 뉴스레터의 구성 및 콘텐츠를 개선하고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이달의기자, 기사의뢰, 기사투고 등을 도입하여 더 많은 JBT 구성원들이 웹진의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달의 기자가 되면 누구나 제작에 참여하게 될 웹진 제작기를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이슬기, 홍종유)

 

- “Enjoy the Best”의 탄생

 제이비티의 뉴스레터는 2015년 4월 제16호까지 발행됐습니다. 그 동안 거의 1인 작업으로 발행이 되다 보니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2015년 1월 기술혁신팀이 출범하면서 뉴스레터의 개편이 준비되기 시작하여 3월말에는 개편안이 확정됐고 첫 웹진의 발행이 5월로 결정됐습니다.

 새로 개편되는 웹진의 핵심은 “이달의 기자” 제도입니다. 매달 JBT 직원 중 2명이 이달의 기자로 선정되어 웹진의 기사 작성과 수집, 편집을 함께하게 됩니다. 4월의 기자는 기술혁신팀의 이슬기 주임과 홍종유 팀장이 선정

되었습니다. 익월의 기자는 뉴스레터에 공지됩니다. 이달의 기자로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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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T웹진 “Enjoy the Best”>

 

- “Enjoy the Best”의 제작

 신규개편과 처음 시도되는 협업 방식으로 웹진의 제작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채울 내용이나 작업 방식 등 모든 것을 새로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우선 웹진은 5개의 세션으로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News, Technology, Enjoy, 특집/기획, 회사생활”입니다. News는 JBT소식, Technology는 기술정보, Enjoy는 교류/친목 정보를 다루게 됩니다.

 첫 편집회의에서는 5월호의 편집 방향을 선정하고, 계속 이어진 회의를 통해 기사선정과

원고의뢰, 기사작성과 수집, 내용 수정과 편집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웹진의 디자인과 웹페이지에 대한 개발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간 여러 가지로 도와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Enjoy the Best”의 다음

 과연 발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던 뉴스레터 개정판은 늦지 않게 발행될 예정입니다. 분주했던 4월이 지나가자 마자, 5월에 대한 걱정이 앞섭니다. 적당한 기사꺼리와 첫 개정판이라는 의욕이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역시 믿을 것은 JBT 임직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응원인 듯 합니다.

 JBT웹진 “Enjoy the Best”의 자유기고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며, 이제 바통을 5월의 기자로 선정되신 두 분께 넘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