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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T 1호 소모임!!! “JBT산악회”
우리 회사의 1호 소모임을 자랑하는 ‘JBT산악회’의 1대 회장직을 맡고 있는 OI사업부 임기홍 전임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소모임 불모지(?)인 JBT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JBT산악회’의 성공 비결을 들어 보고, 회사의 동호회 지원정책도 알아보았습니다. JBT에 앞으로 더 많은 동호회가 생겨나길 바라겠습니다. 인터뷰는 간단하게 문답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 이슬기 전임)
<JBT산악회 1대 회장 임기홍> |
Q. ‘JBT산악회’가 생기게 된 동기는? A. 회사 10주년 기념 워크샵으로 한라산에 올랐을 때, 등산 장비를 새로 장만한 사원들이 많았을텐데요. 장비를 장만한 것을 계기로 정기적으로 산에 오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함태영 대리, 오승욱 차장, 오기택 과장과 함께 주축이 되어 동호회를 결성했습니다.
Q. 현재까지 등반했던 산은? A. 2015년 1월부터 사패산, 청계산, 북한산 등에 올랐습니다. 당초 계획은 매 달 최소 1회는 등산하는 것이었으나, 4월은 회원들의 개인 사정으로 산행이 연기됐습니다.
Q. 동아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 A. ‘네이버 밴드’에 ‘JBT산악회 밴드가 개설됐습니다.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매달 2~3군데의 산행 후보지 중, 투표를 통해 결정된 |
장소를 일정과 함께 공지합니다. 원활한 운영 및 산행을 위해 지각 및 불참자에게는 패널티를 부여하여 동호회 참여에 책임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Q. 동아리 운영에 어려운 점이 있다면? A. 회원들의 참여도가 조금 아쉽습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산행에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Q. 매달 산을 정하는 기준 A. 그 시기에 맞는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에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 모두 전문 산악인은 아니니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오를 수 있는 산을 중심으로 탐색합니다. 또한, 하산 후 맛있는 음식과 함께 뒷풀이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지도 중요한 기준 중에 하나입니다.
Q. ‘JBT산악회’에 참여하면서 얻은 것이 있다면? A. 체력과 성취감은 물론, 동료와의 끈끈한 우정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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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JBT산악회’의 다음 산행 계획은? A. 정확한 날짜와 산행지는 투표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지만, 현재는 5월 중순에서 하순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Q. ‘JBT산악회’에 가입하고자 하는 사우들에게 한 마디. A. 가벼운 마음으로 산에 오르고자 하는 제이비티 사원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JBT산악회 : 임기홍(010-9966-1561) ≫ 사내동호회 지원 제도 (문의: 경영지원팀) - 지원기준 : 회원이 10명 이상인 JBT 동호회 - 지원한도 : 80만원/년 (회당 30만원 이내)
안녕하세요! 컨텐츠사업팀 홍재화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컨텐츠 사업팀의 홍재화 입니다. |
이번에 뉴스레터가 개편되어 저희 팀이 '직원탐방' 코너에 첫 글을 쓰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팀 특성상 파견업무가 많아 본사 식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 코너를 계기로 컨텐츠 사업팀을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컨텐츠 사업팀은 최우석 부장을 필두로 오경아 과장, 전윤경 대리, 홍재화 전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에서 GIS 맵 구축 및 통합방재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컨텐츠사업팀(오경아,최우석,홍재화,전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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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원 삼성전자와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에서 TEN-Project와 베트남법인 GIS 구축 Project를 진행중이며, 진행 예정된 프로젝트는 수원 삼성전자 소재단지 GIS 구축과 삼성 디스플레이 위치 표준화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2D 데이터를 기반으로 GIS 맵을 구축해 왔으나, 여러 분야에서 트랜드화되고 있는 3D 데이터를 접목시켜 앞으로는 회사 내의 모든 컨텐츠를 담당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이 저희 팀의 목표입니다. 파견 업무가 많아 힘들고 다른 팀원들과의 소통이 어려워 동떨어진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저희 컨텐츠 사업팀은 '제이비티'라는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하며, 항상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견업무가 계속되어 본사 식구들과 대면할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겠지만, 좀 더 친근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제이비티' 가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