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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본부 야유회

 

2018년 4월 13(금) 오후 3시 ~ 14일(토) 양일간 진행된 개발본부 야유회는 본부원간의 친목도모 및 소통의장을 위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산골농원으로 떠났습니다.

금요일 출발 당일 회사에서 오전 일과를 마친 후 각각 그룹별로 차량 이동을 통해 모였는데요. 이동 중에 평소에는 나누지 못했던 말을 할 수도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동후 가볍게 짐을 풀고 산골 농원의 별미 솥뚜껑 닭볶음탕을 먹으면서 즐거운 대화의 시간과 먹방을 찍는 시간이었습니다.

 

< 저녁메뉴 솥뚜껑닭볶음탕 >

이곳은 삼대천왕에도 나왔던 곳이라고 하는데요. 비주얼부터가 먹음직스러운 게 한 번쯤은 와볼 만한 곳이라 사료됩니다. 주말에는 대기만 안 해도 다행이라는 이곳에 사우들과 같이 대화를 나누며 먹방을 찍으니 힐링이 따로 없더라고요.

 

< 저녁식사 및 대화의 시간 >

 

한 가지 아쉬운 건 한 가지 메뉴로만 장사를 해서 함께 즐길만한 사이드 메뉴가 없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볶음밥까지 먹어주면 이런 아쉬움은 넘어갈 수 있더군요. 직원분의 센스 넘치는 볶음밥 마무리로 색다른 재미도 주는 맛집 이였습니다.

< 센스 넘치는 볶음밥 >

 

이후 방으로 옮겨 이차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평소에 쉽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다소 무겁지만 진지한 대화들을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진솔한 대화의 시간 >

 

진솔한 대화의 시간이 끝나고, 잠들기 전 숙취해소 겸 야간 산책을 떠난 일부 사우들과 야유

회의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잠이든 사우들 그렇게 첫날의 일과가 끝이 났습니다.

다음날 비가 주룩주룩 오는 바람에 산행일정을 소화하지 못했지만, 아침 해장으로 다 같이 식사를 마친 후 조금 이른 해산을 하였습니다.

이번 야유회는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나은 야유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제1회 개발본부 야유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야유회를 다녀오신 사우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5월 가족의 달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발본부 야유회 후기

 

이번 개발본부 야유회를 다녀오며 평소 서먹하게 지냈던 사우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무실에서 조용히 업무를 처리하느라 그동안 다른 분들에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이번 야유회를 통해 사우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개발본부 야유회를 다녀오며 평소 서먹하게 지냈던 사우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무실에서 조용히 업무를 처리하느라 그동안 다른 분들에게 다가가지 못했는데 이번 야유회를 통해 사우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경치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진솔한 얘기를 나눴기 때문에 부서원분들과 친밀해진 거 같습니다. 이번 야유회를 통해 개발 본부가 더욱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준 매니저-

 

2월 워크샵에 참석하지 못하여 이번 개발본부 야유회가 처음 참여하는 행사였는데, 평소에 많이 대화를 나누어보지 못한 분들과 대화를 나눌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녁으로 먹은 닭도리탕도 아주 맛있었고 오랜만에 답답한 서울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서 조금이나마 답답함을 해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 식사 후 대화의 시간 때 많은 분들의 조언도 해주시고, 회사에서 나누지 못한 얘기들을 나누며 다른 사우분들과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김진우 매니저-

이번 야유회는 입사 2주만에 진행되어 개발본부의 여러 분들의 얼굴을 익히게 되어 빠른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음식을 풍성하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으며 여러 분들이 운전과 준비로 수고해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박유리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