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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스키장
안녕하세요. 개발2본부 허성진입니다. 종종 사우분들과 스키장을 갔지만 이번에 웹진으로 소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2017년 12월 29일 김성환 이사, 안창기 과장 , 허성진 대리와 함께 곤지암 리조트 스키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퇴근시간과 함께 곤지함 리조트 스키장으로 달려 간 후 7시 도착하여 랜탈샵에서 장비를 대여하고 스키장으로 올라가서 스키를 타기 시작하였습니다. 곤지암 스키장은 총 4개의 슬로프가 있으며 상급 코 |
스를 탔으며 정상에서 사우분들과 사진과 담소를 나누며 스키를 탄 후 9시쯤 식당에 모여 저녁밥과 커피를 먹으며 추운몸을 달래고 10시부터 다시 스키를 타기 시작하여 11시 30분쯤에 스키 시즌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키장도 매년처럼 사우 분들과 뜻깊은 자리였으며 매년 스키장을 계획 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사우분들은 연락바랍니다. 스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주저없이 연락주세요.
도시가스 공사팀 소개
작년에 나란히 달마다 입사하여 도시가스 공사 프로젝트를 맡게된 3인방. 요번달에는 그 3인방이 각자 이번 2월호 웹진을 통하여 프로젝트 소개 및 1년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느꼇던 점들을 웹진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
- 이진수 차장
안녕하세요. 가스공사 팀에서 개발총괄 담당을 하고 있는 이진수입니다. 가스공사 프로젝트는 가스배관 내부의 부식정도를 파악하는 분석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 입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개발하는 부분은 Server & Client를 부분의 전반적인 프로토콜 작업 및 프로그래밍 작업과 통신 및 Database 구축, 연동 작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가스공사 프로젝트를 담당하기 위해서 제이비티에 입사를 한 것 같은데, 어느덧 입사한지도 1년 6개월을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느낀 거지만 회사가 전체적으로 젊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인지 아주 열정적으로 패기 있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또 사장님을 비롯한 윗분들도 아랫사람을 많이 이해하고, 많이 배려해 주는 모습에서 각각의 팀마다 좋은 팀워크가 생겨서 일에 대해 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 같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가스공사 팀만이 응용 Application을 하고 있어서, 다른 Web Base의 프로그래밍을 하는 팀들과 일적으로 공유할 부분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지 사석에서도 교류를 하는데 약간의 서먹함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잘 대해주셔서 회사 생활을 하는데, 무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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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스공사 일 처리를 조금 미흡하게 해서 아직까지 힘들게 하고는 있지만, 조만간 종결을 하여서 다른 사우분들과 다른 프로젝트에서 만나서 같이 열심히 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또 일적으로 뿐만 아니라, 사석에서도 같이 많은 부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다가가겠습니다. 앞으로 제이비티의 발전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신동준 대리
안녕하세요. 가스공사 팀에서 중간에 있는 신동준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프로젝트가 검수가 완료 되었고 많은 나머지 요구사항을 처리를 하고 있군요. SI 프로젝트를 처음하다 보니 처음에 많이 적응도 힘들었고 과연 내가 이것을 할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양이 방대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그것도 이제 얼마 안남아 마지막 단계를 향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네요. 얼마 안남은 마지막작업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를 잘하고 다음 프로젝트를 누구랑 같이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하게 된다면 친하게 교류하며 즐겁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상민 전임
안녕하세요. 이상민 전임입니다. 재작년 5월에 입사해 어느덧 1년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길다면 꽤 긴 시간인데 그 사이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겨서 그런지 굉장히 짧게만 느껴지네요. 입사하자마자 가스공사 프로젝트 한 가지만 계속 진행해와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도중에 담당자가 바뀌면서 요구사항이 크게 바뀌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나름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는데 그러지 못한 날들에 좀 미련이 남네요. 얼마 남지 않았으니 마무리를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설문조사 결과
웹진 1월호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의 주제는 『새해』였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이비티 직원들의 새해를 맞이하면서 각오를 알아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설문참여자 수는 총 16명이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첨한 결과 ISDM "구자섭"님이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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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인 “새해 이루고 싶은 소망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로서는 “연봉 수직 상승”가 56.3%로 과반수를 넘어 가장 많이 응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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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설문에 참여한 제이비티 사우들은 올해 연봉 협상을 기대하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걱정거리”라는 주제에 질문의 결과에는 “점점 늘어가는 뱃살이”가 43.8%로 가장 많았고 “치솟는 물가”가 25%를 기록하여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올해에는 모든 제이비티 사우가 꾸준한 운동을 통하여 고민이신 뱃살도 해결하시고 건강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며 아쉬운점은?” 라는 질문에는 “저축을 많이 하지못함” 가 43.8%로 가장 많았고 |
“자기개발을 하지못함”이 31.3%를 기록하였습니다.
“올해에 버리고 싶은 것은” 라는 질문에는 “뱃살”이 앞선 질문과 똑같이 37.5%로 1위를 차지하였고 2등은 “야근 및 주말 출근”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새해 사장님에게 바라는것은”라는 질문에 “월급 인상”이 75.0%로 압도적인지지속에 1등이였으며 2등은 12.5%의 선택을 받은 지금 생활에 만족한다는 의견이였습니다. 제이비티 사우 여러분들은 올해 월급뿐만 아니라 금전적으로 대박이 터지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이비티 2월 설문조사
이번 2월호에서는 ‘여행’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월 20일까지 참여해주세요. >>>>>>> 설문조사 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