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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과장 신혼여행기

      

 안녕하세요 개발본부 김민형입니다. 다들 긴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추석 연휴 때 해외 여행을 계획해서 유럽으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먼저 긴 휴가를 가게 해주신 사장님과 이학민 본부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여행가서 맛집을 많이 찾아 다녔는데요 제가 갔었던 맛있는 음식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그림입니다.

 

첫 번째로 소개드릴 음식은 체코의 전통요리인 꼴레뇨입니다. 이 음식은 돼지 무릎 부위를 구워낸 체코식 족발 요리로 우리나라 족발과 맛이 비슷합니다. 그냥 꼴레뇨와 먹으면 좀 짜지만, 맥주와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소개드릴 음식은 굴라쉬입니다. 고기와 야채가 같이 들어있는 스프인데

 

 

먹어보면 장조림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흑맥주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식점 이름은 U Fleku라고 하며 500년이상 되었다고 합니다. (위치 링크로 가기)

 

그림입니다.

 

세번째 소개드릴 음식은 스위스 전통요리인 퐁듀인데요. 이 음식은 드시지 말라고 소개합니다. 정말 한국 입맛에 안 맞는 음식입니다. 퐁듀는 한 입 크기로 썬 빵, 고기, 과일을 긴 꼬챙이에 끼워 치즈를 녹인 소스에 찍어먹는 스위스의 치즈 요리인데 우리가 생각하는

치즈랑 정말 맛도 다르고 냄새도 다릅니다. 호기심에 한번 먹어봤다가 다 남기고 나왔습니다.

 

 

네번째 음식은 베니스의 해물 요리입니다. 베니스 맛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음식점이었는데 해산물 구이와 먹물 파스타, 구운 야채 샐러드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베니스를 가게 되시면 꼭 가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장에서 해물 튀김도 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베니스의 해물 요리>


마지막 음식은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먹은 티본스테이크입니다. 티본스테이크는 소의 안심과 등심 사이에 T자 모양의 뼈부분의 부위를 이용하여 구운 스테이크 요리인데요 이번 여행에서 먹은 것 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피렌체에 3일을 머물렀는데 1일 1식 했습니다.


<피렌체의 티본스테이크>





이상으로 맛집 및 음식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