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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회사 소모임 쭈꾸미 낚시

 

 안녕하세요. 개발전략기획부 한승민 입니다. 지난 14일 서해안 한진포구로 쭈꾸미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낚시를 함꼐한 맴버로는 삼성SDS의 직원분들과 제이비티에서는 개발전략기획부의 김성환 이사, 안창기 과장과 컨버젼스사업본부의 최우혁 이사와 저를 포함하여 다녀왔습니다.


<새벽 한진포구>


묶음 개체입니다.

<출발전단체샷>

 

배가 출발하기 전에 해양경찰의 신분증검사를 하였습니다. 같이 가신 한분 중에 신분증을 들고오지 않으셔서 배를 타지 못하실 뻔했습니다. 바다 낚시를 가실떄는 꼭 신분증을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만선을 기원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습니다.

<낚시중인 한승민 과장>


<김성환이사님과 삼성SDS 직원분들>

 

오전에 낚시를 하며 많이 잡진 못했지만 낚은 쭈꾸미를 가지고 점심에 쭈꾸미 라면도 먹고 배를 든든히 채우고 오후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점심 쭈꾸미 라면>

 

오전 7시에 시작된 낚시는 오후 3시 30분이 되어서 끝이 났습니다. 쭈꾸미의 수확량은 김성환 이사님 80마리 최우혁 이사님 80마리 안창기 과장님 63마리 그리고 저는 제일 적은 50마리를 낚았습니다. 바다 상황이 좋지 않아 만선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처음 해보는 바다 낚시라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 즐거운 낚시였습니다. 다음번 낚시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다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직원탐방

 

김승범 연구원 훈련소 후기

 

 안녕하세요. 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의 김승범입니다. 저는 논산 육군훈련소 25연대 3교육대 9중대 1소대 2분대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9월21일까지 4주간 전문연구요원으로서 보충역 신병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간단한 제식훈련과 함께 첫 주를 시작하였고, 정신교육, 화생방 및 수류탄 투척, 사격과 각개전투 훈련, 마지막으로 행군을 하고나니 어느덧 정신없이 4주간의 훈련이 끝나 있었습니다. 입소 전에는 짧아만 보였던 4주가 막상 입소하고 나니 하루가 정말 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훈련소 분대원들과 생활관 앞에서>

훈련소에서의 기본적인 생활은 오전 5시 30분에

기상하여 점호 및 체력단련을 수행하고, 아침식사 후 본격적인 오전 훈련을 수행하였습니다. 12시에 점심을 먹을 때에는 ‘오늘 하루도 많은 일이 있었구나, 힘들었어.’ 라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생각과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또 다시 훈련이 있다는 것에 절망하며 오후 훈련을 하고, 저녁식사 후 생활관 청소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9시 30분에 취침을 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처음 9시 30분에 취침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그 시간에 어떻게 잠을 자지?’라고 생각 했으나 눕자마자 바로바로 잠이 들고, 5시 30분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분대장, 분대원들과 수료식 날>

 

사회에서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을 하다가 훈

련소에서 사회와 단절되어 한 달간의 생활을 해본 느낌으로는 평소에는 하지 않던 육체적인 고통에 힘들었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했던 두 가지 느낌이 공존 하며, 시원섭섭하다는 단어의 뜻을 다시금 되뇌어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 달간의 훈련 동안 격려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김민형 과장 결혼식

 

<신랑과 신부>

 2017년 10월 29일 오후12시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김민형 과장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에는 많은 제이비티 사우님들께서 오셔서 김민형 과장의 결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김민형 과장이 당당한 걸음으로, 신부는 하늘하늘 우아하게 식장에 입장하며 결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신랑 김민형 과장의 신부를 위한 로맨틱한 피아노 연주가 매력적인 결혼식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결혼 서약문 낭독과 신랑과 신부의 아버님들이 축하의 말씀을 전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김민형 과장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10월 설문조사 결과

 

웹진 10월호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의 주제는 「추석」이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분들이 추석에 어떻게 지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사우분들은 총 12분 이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첨한 결과 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의 “구본현”님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은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였습니다. 총 12분의 응답자 중에서 절반에 해당하는 사우분들이 “고향에 간다”라고 응답해 주셨고, 그 뒤를 이어 “집에서 쉰다” 25%, “여행을 간다” 16%, “기타” 8%의 순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역시 추석은 멀리 떨어져있어서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척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고향에 내려가시는 사우 분들이 많았던 것 같네요.

 

 

두 번째 질문은 “고향에 가신다면 교통편은 무엇인가요?”였습니다. 총 12분의 응답자 중에서 33%가 “자가용”을 통해서, 또 다른 33%가 “기타” 여러 가지 수단을 활용해서 내려가고 계셨으며, 그 외에 기차, 자가용이 각각 16%씩 응답받았습니다. 자가용을 타고 고향에 내려가신다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기차, 버스, 기타 여러 가지 수단을 골고루 활용해서 고향에 내려가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 번재 질문은 “추석에 가장 부담되는 상황

은 무엇인가요?”였습니다. 총 12분의 응답자중에서 무려 50%에 달하는 사우 분들께서 “친척과의 만남”이라고 답을 해 주셨습니다. 그 외로 “용돈”이라고 답해주신 분들이 33%, “시댁 방문”과 “기타”가 8%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척들을 만나는 만큼 반가운 마음도 크지만, 부담스러운 상황 또한 많이 있었던듯합니다. 그리고 용돈을 주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두 번째로 많은 것을 보아 의외로 제이비티 사우 분들 중에는 용돈을 주는 좋은 삼촌, 이모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 질문은 “추석하면 떠오르는 음식은 무엇인가요?”였습니다. 총 12분의 응답자 중에서 “전류”라고 응답해 주신 사우 분들이 50%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밖에 “송편”25%, “갈비찜”16%, “삼색 나물”8%의 순으로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역시 명절하면 전을 많이 떠올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때 떠올리는 “전”이 맛있게 먹는 전을 의미하는지 전 부치느라 허리 아프고 팔 떨어지는 상

황을 의미하는지는 저 멀리 묻어두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질문은 “부모님께 드릴 추석 선물은 무엇인가요?”였습니다. 이에 “용돈”으로 응답해 주신 분들이 58%로 가장 많았고, “마음”이라고 답해주신 분이 25%, “기타”다른 선물을 드린다는 분이 16%로 뒤를 이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원하시는 물건을 사실 수 있도록 용돈을 드리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선물을 준비하며 부모님이던 아니면 다른 누구든 간에 선물을 받으시는 분이 어떤 것이 필요한 지, 무엇을 좋아하시는 지 관심 있게 알아가는 마음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섯 번째 질문은 다섯 번째 질문과는 반대로 “자신이 추석 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가요?”였습니다. 이번 질문에서는 12분 중 10표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상품권”이83%의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뒤를 이어“한우”와 “기타”에 한분씩 응답해 주셨습니다. 이번 답변을 통해 제이비티 사우 분들께서는 상품권을 가장 받고 싶어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이비티의 웹진 기자로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웹진 설문에 참여 해 주시면 한분을 추첨해서 상품권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질문은 “추석을 같이 보내고 싶은 연예인은 누구인가요?”였습니다. 이번 질문에서 여섯 분만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첫 번째 답변은 “ps4”이었습니다. ps4는 플레이스테이션4를 말하는데요. 특히나 길었던 이번 추석연휴였던 만큼 게임을 벗 삼아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두 번째 답변은

“맥컬리 컬킨” 이었습니다. 맥컬리 컬킨은 명절 때 마다 TV에서 볼 수 있었던 영화 “나홀로 집에”시리즈의 주인공인데요. 추석 때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고, 홀로 집에 계셨던 사우분도 있었던 것 같네요. 힘내세요! 세 번째 답변은 “없음” 이었습니다. 분명 TV속 연예인 없이도 주변에 같이 있어주는 가족 혹은 연인이 있는 부러운 분인 것 같네요.

그 뒤를 이어 설문의 취지에 맞게 “아이유”, “설현”, “BTS(방탄소년단)” 이라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아이유는 최근 모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많은 분들을 “아이유 병”에 걸리게 만들 정도로 아이유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아이유 참...좋아유.... 설현은 남자분들 이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걸그룹 AOA의 멤버입니다. 그룹 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남자들의 로망입니다. BTS는 보이그룹이네요. 멋있습니다.

이번 답변을 통해 제이비티 사우 분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연예인은 특별한 인연이 없는 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TV속 존재죠. 멀리 있는 연예인에 집중하기 보다는 주변에 더 신경을 쓰는 멋진 제이비티 사우가 됩시다!

 

제이비티 11월 설문조사

 

 

 

이번 11월 호에서는 ‘사내 자격증 지원’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1월 20일까지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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