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ogo


9월 설문조사 결과

 

웹진 9월호에서는 진행된 설문조사의 주제는 『웹진』이였습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제이비티 직원들이 웹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설문참여자 수는 총 16명이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첨한 결과 “강승은”님이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인 “웹진 기자로 활동한 적이 있습니까?”에 “있다.”가 81%로 가장 많이 응답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설문에 참여한 제이비티 사우들은 웹진 기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한 적 있다면 몇 회 활동하셨나요?”라는 질문에는 “2회 이상”이 53%로 가장 많았고 “2회 미만”에 37%, “기타”에 18%로 응답 받았습니다.

 

 

“기자로서의 활동은 만족스러웠습니까?”라는 질문에는 “보통”이 43%로 가장 많았고 “매우 불만족”이 25%, 만족 18%, 기타 12%로 웹진 기자 활동이 매우 만족스러운 분들은 없는 걸로 나왔습니다.

 

“만족했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기타”가 37%로 가장 높았으며 “회사소식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어 좋았다.” 의견이 25%, “보람있었다.” 12%, “재미있었다.” 6%의 응답을 받았으며 18% “응답 없음”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 분들에게 웹진 기자로 활동하며 괜찮았던 부분은 회사 소식을 빨리 알아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웹진 발행기간을 선택해 주세요”라는 질문에 “3개월”이 50%로 가장 많았으며 “창립기념일마다”가 18%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1개월”과 “6개월”이 12%, “2개월”이 6%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신 분들의 생각으론 지금의 매 달 발행하는 속도를 분기마다 발행으로 속도를 늦추는게 좋다는 의견입니다.

 

 

마지막 “웹진에 대해 바라는 점이나 개선사항이 있다면 적어주세요.”라는 주관식 질문에 다양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매달 발행하다보니 기사내용이 부실하니 발행기간을 늘려 기사의 양과 질을 높이자”라는 진지하게 웹진의 방향을 적어주신 분도 계셨고 “웹진 기자들에게 상품을 지급해라”, “재밌지만 관

 

 

 

 

 

계자들이 고생이 많다”라는 의견 등 웹진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또 경품추첨의 상품권을 더 늘려달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제이비티 10월 설문조사

 

이번 10월호에서는 ‘추석’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0월 20일까지 참여해주세요.

 

>>>>>>> 설문조사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