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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탐방

 

개발본부 개발1그룹 박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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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3월 12일 오후 4:50

<개발본부 박현준 님>

 

안녕하세요? 개발본부 개발 1그룹의 박현준입니다. 제이비티 2017년 3월호 웹진을 통해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작년 무더웠던 여름 8월에 입사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흘러 이제 봄을 맞이하려고 하네요. 처음 회사에 입사할 때 제가 과연 회사에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주변에 계신 많은 분이 챙겨주셔서 회사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를 처음 받고 진행하면서 이전에 공부했던 것들보다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회사의 많은 선배님이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무사히 업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천공항 경비보안 사업을 맡아서 수행하고 있는데 어려운

점이 많아 힘들지만,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졸업을 맞은 제이비티 직원들

 

 졸업은 헤어짐의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제이비티 직원 중에도 이번에 4명이 졸업을 했습니다. 빛나는 졸업장을 받은 제이비티 직원들의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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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 신일현 연구원>

 

안녕하세요. 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의 신일현입니다. 이번에 졸업을 하게 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졸업이 실감나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적당한 말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의 어린 모습들도 졸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여전히 어리고 앞으로도 계속 어릴진 몰라도 어느정도 성장해야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정들었던 학교와의 이별이라 아쉽긴 했지만, 제이비티라는 새로운 울타리에서 성장하는 계기라 생각 하겠습니다. 졸업을 축하해 주신 제이비티 사우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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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본부 김하경 님>

 

안녕하세요! 개발본부 개발 1그룹 김하경입니다. 2월 7일 졸업식을 함으로써 이제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 사회인으로서 삶을 시작했습니다. 집과 같던 학교를 떠나려고 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4년 동안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고,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새롭게 결심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끝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인만큼, 주어진 자리에서 맡은 본분을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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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본부 박현준 님>

 

안녕하세요? 개발본부 개발 1그룹의 박현준입니다. 이렇게 제이비티 2017년 3월호 웹진을 통해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영광입니다. 작년 무더웠던 여름 8월에 입사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

간이 흘러 이제 봄을 맞이하려고 하네요. 처음 회사에 입사할 때 제가 과연 회사에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주변에 계신 많은 분이 챙겨주셔서 회사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를 처음 받고 진행하면서 이전에 공부했던 것들보다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회사의 많은 선배님이 친절히 가르쳐주셔서 무사히 업무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천공항 경비보안 사업을 맡아서 수행하고 있는데 어려운 점이 많아 힘들지만,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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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600pixel, 세로 1600pixel

<개발본부 송호빈 님>

안녕하세요. 개발본부 개발1그룹 송호빈 전임입니다. 2월 17일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졸업한다는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임원 후배에게 꽃과 선물을 받고 학과 사람들과 졸업기념 사진들을 찍었을 땐 이제 진짜 졸업 하는구나~ 하고 느끼면서 그래도 나름 학교생활 잘 했구나 싶었습니다. 그 날 아직 취업을 하지 못한 동생들도 있고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동생들도 있어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대학 친구, 동생들을 보며 뒤풀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조교 업무, 각종 대회 참여, 시험 공부하기 위해 카페에서 동생들과 밤새워 공부했었는데 지금 보면 2년이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계속 배우면서 갖추어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2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대학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시도하고 노력했기에 지금의 제이비티에 올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배운 것을 한 가지씩 늘려나가며 내일을 맞이한다면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날이 좀 더 빠른 속도로 자신에게 다가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졸업식을 맞이하여 웹진에 글을 쓰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 설문조사 결과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4일 간의 연휴를 보냈습니다. 직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웹진 2월호에서는 ‘설 연휴 활동’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통해 제이비티 직원들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설문조사에 응답해주신 분은 총 19명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첨한 결과 개발본부 오승욱 그룹장이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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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 참여자의 70%정도는 설 연휴동안 고향에 다녀왔다고 응답했습니다. 약 30%정도 되는 분들은 고향에 다녀오지 않았다고 답하여, 연휴를 맞이하여 타지를 방문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설날에 꼭 고향에 가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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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이 어딘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어느 한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비율이 골고루 나온 편이었습니다. 서울이 고향인 분이 4명(21%)으로 가장 많았지만, 경상, 전라,  제이비티 직원 분들의 고향은 한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나뉘어져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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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고향이 다녀오지 않았다고 응답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에 고향에 다녀오지 않았다면 그 이유는?’이라는 질문에서는 ‘응답없음’이 73%로 14명이 특별한 이유없이 고향에 방문하지 않았던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기타의견이 2%, 교통비 부담, 해외여행, 리얼 휴식을 위해 고향이 방문하지

않았다고 응답한 사람이 각각 1명씩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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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날에 미리 은행에 가서 신권으로 교환을 하는 등 자녀와 조카들에게 줄 세뱃돈을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설날 새뱃돈으로 지출된 금액은? 이라는 질문에서는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까지 지출했다는 분까지 있었습니다. 반면에 아직 세뱃돈을 받고 있다고 대답한 의견도 15%나 되어서 세뱃돈에도 양극화가 심각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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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설날에 대해 제이비티 직원이

전반적으로 생각하는 인식은 오랜만에 가족, 친지를 만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의견이 전체 의견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설 연휴 동안 친척들을 만나도 할 말이 없다는 의견도 15%정도 나왔고, 결혼 전후의 설날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도 3명이 있었습니다.

 

 

제이비티 3월 설문조사

 

 웹진 3월호에서는 ‘출/퇴근 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3월 22일까지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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