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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Oracle Cloud World Seoul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서울이 지난 1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서울은 2016년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기업을 대상으로 오라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업무별로 설명하는 행사였습니다. 당일 행사에는 3,0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몰려 코엑스 그랜드볼룸 행사장에는 등록부터 인파의 물결이 넘쳤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월드 등록장>
오전 세션에서는 국내외의 여러 기업들이 Oracle을 기반으로 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1층에서 3층까지에 걸쳐 각 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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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갖도록 꾸며졌습니다. 오라클은 오랜 시간 IT업계에서 자리 잡은 기업이었지만, 클라우드라는 시장 내에서는 후발주자였기 때문에 여러 기업들에게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클라우드 내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여러 국내 기업들도 오라클의 지원을 받아 여러 PaaS와 SaaS를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시 부스>
오후 세션은 9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각각의 주제를 가지며 동시에 진행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4번째 트랙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클라우드 개발은 우리 회사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와 어느 정도의 관계를 갖고 있어, 같은 서비스를 준비중인 저희로서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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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을 가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각의 발표에서는 오라클을 기반으로 개발한 여러 PaaS 시스템을 보다 간편하고 빨리 클라우드 상에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여러 개발자들의 협업을 위한 환경을 선보였습니다.
<ravello 교육>
그리고 세션의 마지막 타임에서는 오라클에서 클라우드 시장의 선점을 위하여 주력중인 ravello 교육이 40여분간 이루어졌습니다. Ravello는 사내에 꾸려진 서버들의 정보를 보다 손쉽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서비스로서 국내의 대표적인 사례는 제이씨원을 들 수 습니다. 제이씨원은 ravello를 통해 모든 사내의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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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서버를 교육을 포함해 단 이틀 에 클라우드화에 성공하였고, 현재는 SaaS 솔루션 업체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소개>
오라클 클라우드에는 참여자의 잠시간의 휴식과 홍보를 위해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이벤트와 더불어, 타자, 컵 쌓기, 농구 등의 게임을 진행하며 상품을 주는 등의 여러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행사 참여자들은 여러 행사들을 참여하며 머리를 식히는 한편 기다리는 시간 동안 오라클의 소개 글들을 읽으며 행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
<휴식과 홍보>
마지막 폐회식에서는 오라클의 고성호 전무와 오라클 유럽·중동·아프리카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라이선스 시스템 부분 수석 부사장인 앤드류 서덜랜드가 성공적인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서울 행사를 축하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짧은 하루라는 행사였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이번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서울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오라클 클라우드월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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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소식
인천공항 사업 센터운영 담당자 교육
(주) 제이비티가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인천공항경비보안사업, GMMS의 유지보수 관리자 교육을 지난 1월 20일 인천공항 교통센터에서 수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이학민 이사와 박현준 전임이 인천공항 관계자분들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GMMS는 Graphic Map Management System의 줄임말로 인천공항 경비보안을 관제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전 2D지도 기반 시스템을 3D지도 기반의 GMMS로 개선하여 관리자가 장비 위치를 파악하는데 편의성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가 운영하는데 필요한 기능 확인 및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을 점검하는 자리였습니다.
<GMMS 건물 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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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MS 건물 내부>
"한반도 주변 화산분화 위험을 고려한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연구과제 자문회의
<총괄 연구책임자 발표>
국민안전처의 ‘자연재해예측 및 저감연구개발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한반도 주변 화산 |
분화 위험을 고려한 화산재해 대응체계 고도화」과제의 2차 자문회의가 2017년 1월 23일 서울역에 위치한 미팅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연구과제는 작년 5월 1일부터 금년 4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JBT는 화산재해 대응시스템의 고도화를 담당하는 3세부 과제에서 시스템 구축을 맡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날 자문회의는 총괄의 발표에 이어 모두 4개 세부과제가 차례로 발표하였으며, 전체 연구내용의 발표 후에는 자문위원과 국민안전처 과제 담당관의 질의와 답변이 이루어졌습니다.
관련기관 소개
맥스포
<맥스포 로고>
맥스포는 무선 네트워크·센서 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맥스포에서 사업의 종류로는 녹색에너지 사업, 환경IT 융합 사업, IoT 컨버전스 사업으로 이루며, 전반적으로 센서 |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2016년 맥스포는 제이비티와 기술 기반으로 여러 제안서 작업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 수출입 위험물 안전관리 체계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 했으며, 이 프로젝트에서는 맥스포 기술의 센서를 이용하지 않았지만, 비이인터렉티브 제작회사를 통해 비콘 제공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이비티가 개발을 진행한 수출입 위험물 안전관리 체계 구축 프로젝트는 위험물을 운반하는 운전자가 컨테이너에 부착된 비콘 통해 내부의 정보와 이동 중인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하여 모바일로부터 관리자에게 주기적으로 수신하며, 서버는 수신 받은 정보를 통해 이상 징후를 판단하여 운송중인 사용자와 모니터링 중인 관리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여 위험물 안전관리 체계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