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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티 3년차 사원 간담회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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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312pixel, 세로 2988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4월 20일 오후 6:14
카메라 제조 업체 : samsung
카메라 모델 : SM-G920K
프로그램 이름 : G920KKKU3DPAD
F-스톱 : 1.9
노출 시간 : 1/17초
IOS 감도 : 2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28
프로그램 노출 : 자

< 제이비티 3년차 사원 간담회 >

 

2016년 4월 20일 입사 3년차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3년차 사원 6명과 사장님, 그리고 경영지원팀 이은표 팀장님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 역시 지난 달 사원 급 간담회와 비슷하게 식사를 하면서 궁금했던 사항, 개선 사항에 대해서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장님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됐습니다. 크게 나누어 보면 개인 평가에 대한 사항과 회사 복지에 대한 사항, 그리고 개인적인 사항에 관련된 여러 의견을 나누게 됐습니다. 개인적인 평가에 대해 공개 여부와 상점제도(보상)와 반대되어 벌점제도 또한 따라야한다는 안건이 있었습니다. 복지에 대한 사항으로는 사내 환경이 더 넓은 공간, 넓은 주차공간을 가질 수 있는 위치에 회사를 옮기

는 것을 희망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사내 직원들의 거주지역을 고려해야하기에 쉽게 결정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회사와 모두에게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많은 의견을 내어 보다 즐거운 제이비티가 되길 희망합니다.

 

최임청 과장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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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이름: 최임청_0330_득녀.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 최임청 과장 득녀>

 

첫째 아이를 얻게 된 것도 과분했는데 3월 30일은 둘째까지 얻게 되어서 너무 기쁜 순간이었습니다. 출산시 태변을 먹어 몇몇 치료

를 하여 걱정이 되긴 하였지만 다행이 지금은 건강하게 밤낮으로 먹고-자고-먹고-자고(-싸고) 하며 자기 자신의 본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새벽에도 몇 번씩 깨어 매일 밤잠을 설치지만 건강하게 자라주고 있는 아이에게 고마움 마음에 피곤함을 이겨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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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색 대표 : sRGB

< 첫째 시현이와 둘째 소윤이 >

 

첫째 이름을 지을 때 그 당시 감명깊게 읽은 성경구절(다니엘 12:3)에 따라 시현(옳을 시,밝을 현)으로 지었는데 이번엔 동생이니 라임(?)을 맞추되 진실 되라하여 소윤(밝을 소,진실로 윤)으로 지었습니다. 이로서 우리가족의 자녀는 "시소" 남매가 되었지요. 그러고 보니

 

제이비티에 재직하는 동안 결혼도 하고 두 자녀도 얻게 되었네요. 가정을 만들고 그 가정을 온전하게 이끄는 데는 회사의 영향이 적지 않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금까지 월급 한 번 안 밀리고 늘 회사의 안위를 위해 걱정하는 사장님 포함 경영진과 회사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같이 일한 선후배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출퇴근 탄력운영제 설문조사

 

이번 5월호 웹진 제작과정에서는 설문조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설문 주제는 출퇴근 탄력운영제이며 조사는 익명으로 시행되었으며 20명의 사우님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설문 결과의 대략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Q1. 현시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제도 기준은 무엇인가요? 의 조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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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58pixel, 세로 301pixel

< 조사결과 >


Q2.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출근시간은 언제인가요? 의 조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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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6pixel, 세로 288pixel

< 조사결과 >

 

Q3. 출퇴근 탄력운영제의 긍정적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요? 의 조사 결과는 자기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능률적인 업무수행과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얻을 수 있다는 답변이 뒤를 따랐습니다.

 

Q4. 출퇴근 탄력운영제의 부정적 영향은 무엇이 있을까요? 의 조사 결과는 팀간 협의에 부정적이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규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경우를 우려하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Q5. 출퇴근 탄력운영제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의 조사 결과는 개인의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답변과 정착

 

을 위한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기타 의견으로는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8시~10시 사이에 자유롭게 출근하고 출근한 시간에 맞추어 퇴근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활용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설문 결과는 경영지원팀에 전달되며 제도 정비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설문에 참여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내 복지제도 체험담 : 자녀 입학 축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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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혁 이사님 가족 >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요. 누구나 바라는 말 한마디가 있죠?! “항상 가정이 행복하고, 하는 일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 이러한 행복은 어디로부터 오는 걸까요? 부부지간 사랑도 있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믿음과 사랑이 더 큰 힘이 된다고 느껴집니다.

자식이 부모를 통해 느끼는 행복이 있듯이, 부모도 자식을 통해 많은 행복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이 부모의 행복 전부 일수도 있습니다. 나의 첫째 아들 “최영돈(崔永燉, 길영 빛날돈)” 큰 말썽없이 부모말 잘 따라주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지금까지 잘 해 줘서 고맙다. 장차 본인과 가족, 그리고 사회와 나라의 큰 밑그림이 될 수 있는 인재로 커 나가주길 소망한다. 아들!!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