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막내 이수진 사원입니다.
고3 10월에 입사하여 첫 사회생활을 제이비티에서 시작해서 벌써 2년의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업무 처리하는데 미숙한 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자격증 취득을 하면서, 컴퓨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고등학교를 원해 특성화 고등학교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 진학을 희망했으나, “선 취업 후 진학“이라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먼저 산업체 근무 경력을 쌓은 뒤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대학 입학이 가능한 이 제도를 알게 되어 IT 비즈니스과를 통해 배운 기술들을 더 키워보자 하여 3학년 때 취업반으로 진학하여 제이비티라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입사 후 제가 맡은 업무는 회계 및 총무 업무이고, 회사 관리도 맡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사업 매입매출 관리, 세금계산서 및 매입매출전표 작성/관리, 지출 증빙 서류 관리, 각종 세금 신고/납부 등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러한 전문적인 일을 다루기 때문에 특성화고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과목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IT 비즈니스 학과에 진학하여 쇼핑몰, 포토샵, 일러스트, 비주얼 베이직, 전산회계, 플래시, HTML, 드림위버 등 전문화된 과목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중 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과목이 웹디자인 과목인데, 자유 주제로 로고 만들기, 플래시 삽입과 상세페이지 구성, 팝업창 등록 등의 다양한 기술을 더하여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였습니다. 수업시간 때 배웠던 것을 난이도 높여, 한 번에 다 다뤄야 하는 과제라서 만들기 까다로운 점이 있었으며 이미지 엑박, 플래시 미실행, 아이콘 클릭을 하고 나서 이벤트가 작동이 되지 않는 오류 등 힘든 점이 많았지만, 신중히 고민해서 구성을 짜고 어려운 점을 도움받아서 문제점을 해결하여 결국 공들인 |
노력 끝에 좋은 점수를 받았던 과제였습니다. 비록 개인별 과제였지만, 추운 겨울에 컴퓨터실에서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남아 서로 모르는 것을 보충해주고, 과제를 먼저 끝낸 친구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도와주고 힘을 합쳐 과제를 마무리했습니다. 과제를 하면서 친구들 간의 우정을 쌓을 수 있어서 전보다 더 친밀해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이비티에서 실질적으로는 각자 맡은 업무가 분담되어있지만, 모르는 것이 있으면 친절히 알려주는 따듯한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고교시절 제작한 홈페이지 >
|
|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 소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원 파견지 소식을 전달 맡게 된 서비스플랫폼 사업부 백성훈 전임입니다. 우선 간략하게 구성원 소개와, 진행중인 사업과, 사업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수원 파견은 기술혁신 팀 구자섭 과장, OI팀 임기홍 전임, 서비스플랫폼 백성훈 전임 이렇게 3인으로 구성되어 서로 다른 팀의 구성으로 파견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삼성 반도체에 주 원료인 화학물질들 관리에 어려움과, 화학물질관련 법규가 변경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프로젝트가 생기어 유해화학물질 관리법 및 유해화학물질 평가법의 부분을 맞고 있으며,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웹을 구성하는 사업을 구자섭 과장의 지휘 하에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컨텐츠 사업부 팀의 수원 삼성 본사 사업장과 달리 현재 기흥 삼성 반 |
도체에서 상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업장 간에 기본적으로 보안 관련하여 지켜줘야 할 사항은 동일하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현재 사업장 내부에 위치한 건물에서는 외부 망에 대한 접근이 안된 어려움과 주기적인 보안 안보 교육 등으로 생소하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점들이 있으며, 일상에 조금 제한되는 점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무리로 조금의 어려움이 있어도 제이비티에 누가 되지 않도록 사업장 기본과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하며 업무에 임하며, 제이비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수원 파견지에 대해 뉴스레터에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10주년 근속자 감사패 수여
제이비티가 10주년을 맞이한 소식은 이미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회사의 10주년에 이어서 창립 초기 입사하신 분들로부터 자연스럽게 장기 근속자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내 체육대회에서는 우승팀의 시상식과 더불어 근속 10주년을 맞이한 두 분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오
|
랜 시간 제이비티를 지켜 주신 두 분께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지면을 빌어 두 분의 수상 소감을 게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장기 근속자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제이비티 파이팅~!!!
김학주 차장님
10년 소감은 채육대회가 끝나고 수상카페에서 했었는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그때 못했던 말을 좀 하려고 합니다. 입사한지가 몇 년 안 된거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 인생의 청년시절 중후반기를 제이비티와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오래동한 한 회사에서 몸담고 지낼 수 |
|
있었던 건 우리 회사의 기술력일까요? 아마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가족 같은 우리 회사 동료들 때문에 오래동안 제 자리를 지켜가며 해내온 것 같습니다. 어디하나 모나지 않은 동료들과의 회사생활이 절 계속 한 회사에 머무를 수 있게 해준 것 같아 10년 소감은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로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학민 이사님
안녕하세요 제이비티 사우여러분 서비스플랫폼사업부 사업부장 이학민이사입니다. |
제이비티 뉴스레터가 발간되고 사업관련 기사기고 이외에 개인적으로 기사를 쓰는게 이번이 처음인거 같네요. 이렇게 기사를 쓰려니 다소 쑥스럽고 생소하네요. 제가 2005년도 5월달에 제이비티회사에 입사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회사와 같이 10주년을 맞이 하였다니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저희 회사도 참으로 많은 것들이 변하고 또 변한 것 같습니다. 제가 성남 분당에서 제이비티 생활을 시작할 때 저와 같이 회사를 이끌던 사우분들이 5명밖에 안되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40명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연히 직원 수 만큼이나 회사조직이나 시스템들도 이제는 10년 전과 비교 될 수 없을만큼 강해지고 강건해진 것 같아 마음 한편으로 참으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제이비티의 이 모든 내외적인 발전들은 저 혼자의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10년 전부터 저와 같이 제이비티를 이끌어 주셨던 모든 사우님들의 공덕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근속 감사패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이 일하고 땀 흘려 주신 제이비티 사우분들께서 만들어 주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
10년 동안 저와 같이 애써주신 모든 사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한 번 더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0년전 제이비티로 회사를 옮기면서 사장님과 함께 굳게 다짐한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제이비티라는 회사가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도 언제나 회사를 설립할 때의 우리들의 열정적이고 간절한 마음이었던 “초심”을 잊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 당시 제이비티의 “초심”을 잊지 않고 살아왔고 살고 있는지 자기반성을 해봅니다. 저의 ‘10년 근속 회사생활’ 이라는 단어를 통해 저의 회사생활을 진정으로 돌아 볼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앞으로 15년, 20년 후의 영광스러운 제이비티의 꿈을 펼치고 제이비티 사람으로서 언제나 부끄럼 없는 이학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이비티 사우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