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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볼링동호회” 회원을 모집합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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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80pixel, 세로 320pixel

 

 안녕하세요. OI사업부 임기홍 전임 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동호회로 볼링동호회를 창설하고자 합니다. 볼링동호회에 참여하실 의사가 있으신 사우분들을 동호회에 모집하고자 이렇게 JBT 웹진의 지면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볼링동호회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은 먼저 첫째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볼링으로 사원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통해서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신체적 건강 향상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며 둘째로는 함께 오락을 즐기면서 정신적 교감을 통해 사우들간에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발전적인 회사분위기를 만들어 회사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희 볼링동호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글을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볼링동호회에 참석하실 분들은 아래 모집개요를 참조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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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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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 제한없음

- 모집일시 : 365일 1년내내 항시대기중입니다.

- 가입대상 : JBT에 재직하고 있는 모든 직원

(직급, 성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볼링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지금 바로 문의하세요~!)

- 가입방법 : OI사업부 임기홍 전임에게 구두, 메신저, 카카오톡, 전화, 쪽지등 방법을 막론하고 가입의사만 밝혀주시면 됩니다.

- 문의사항 : OI사업부 임기홍 전임

(010-9966-1561)

- 활동계획 : 월1회 정기모임 외 번개모임

 

안녕하세요! 기술혁신팀 권은정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술혁신팀 권은정 과장입니다.

 처음 뉴스레터 발간하며 작업한 이래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2007년 입사 하여 제이비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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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11pixel, 세로 461pixel

<기술혁신팀 권은정 과장>

 디자이너로 현재까지~ 쭉~ 성실하게 일해 오고 있습니다 :D 횟수로 8년 정도 저의 좋은 시절을 제이비티와 함께 보내 왔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8년 동안 회사 내부일 외부 파견도 나가고, 회사 사람 말고 외부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 이것저것 배우고, 개인적인 경사 시집도 가고 임신도 하고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호 직원탐방 코너 주인공이 된 가장 큰 이유도 임신으로 인해 8년 동안 쉼 없이 했던 일을 잠시 멈추고 7월부터 출산휴가로 인해 잠시 휴식에 들어가게 되어 이렇게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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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840pixel, 세로 2160pixel

<권은정 과장 송별회>

 이번호가 발행되는 날 저는 휴가 중이겠네요. 당연히 여러분과 당분간 헤어지고 일을  쉰다는게 허전하기도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휴가 시작 날짜만 세어보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D

 아기가 뱃속에 있는 것이 더 좋을 때라고 하여 그 전에 마지막 휴식을 보낼 생각을 했는데, 요즘 바이러스 때문에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불안 하고 너무 안타깝네요. 무사히 순산 할 수 있게 응원 해주세요.

 여러분들도 저 없는 동안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하시고, 회사는 더더욱 번창하고 좋은 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레터도 여러 직원 분들이 힘을 모아 작업하여 훨씬 좋아진걸 보니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게요. 나중에 얼마나 발전 되어 있을지 궁금할 정도로 기대도 된답니다. 또 그만큼

 새로운 디자이너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릴게요.

 나날이 더 번창 하게 될 제이비티를 생각해 보며 전 이만 글을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6/24일 과·차장급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 24일 사장님, 부사장님과 함께 과·차장급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사원, 대리급 간담회는 종종 있었지만 과장, 차장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최고참인 오승욱 차장님부터 올해 처음 과장으로 진급한 햇병아리(?)까지 모두 10명이 대상이었지만, 김학주 과장님은 출장으로 인해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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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64pixel, 세로 2448pixel

<과·차장급 간담회>

 

 

간담회는 오후 6시부터 회사 인근 식당에서 삼겹살 파티로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은 과장, 차장급이 회사 발전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함을 강조하셨고, 우리들은 사내복지나 기술교류회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렸고 개별적으로 사장님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런 간담회가 지속적으로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어느덧 10명이나 되어버린 과·차장들을 보면서 제이비티에서 우리의 자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 년 사이에 부쩍 든든해진 제이비티의 중간 간부들을 보니 왠지 뿌듯하고 든든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사장님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다음 간담회를 기약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기택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