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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탐방

 

컨버전스 사업본부 김도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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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한 님>

 

안녕하세요. 2017년 2월자로 컨버전스사업본부에 입사한 김도한입니다. 간략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이전까지 사업기획, 제안, 사업수행 업무를 주로 해왔으며 아직은 업무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으나 하루 빨리 제이비티 문화와 업무에 익숙해지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사일 기준으로 3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업무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리며 아직은 우리 회사에 대해 모르는 것이 더 많고 어색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앞으로 업무나 다른 활동들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웹진을 통해 짧게나마 인사드리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기타

 

예비군 동원훈련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개발본부 개발 1그룹 송호빈 입니다. 지난 5월 16일에서 18일까지 동원 예비군을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학생 예비군으로 당일 훈련만 마치고 퇴소했었지만,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예비군 3년차로 예비군 동원훈련을 다녀오게 됐습니다. 이번에 가게 된 부대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75사단 포병연대 929포병대대로, 훈련장소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병무청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첫째 날에는 큰 일정 없이 동원 예비군 신고식과 정신교육을 들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각자 본인 보직에 맞는 훈련을 했는데 이렇게 본인 보직에 특성화된 훈련 및 평가하는 것은 이번 이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오전에는 통신 야전 가설병의 가장 기본인 RLI라는 중계기를 설치 및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야간에는 무선에서 사용하는 중계기 AS-992K를 조교가 설치하고 밖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셋째 날에는 사격을 포함한 병 기본 훈련을 진행했으며 저는 이번 해에 전향작 훈련을 받았었기에 사격만 하고 조기 퇴소하여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에 예비군 훈련을 다녀온 느낌으로는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운 휴양지를 갔다 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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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생활관>

 

5월 설문조사 결과

 

웹진 5월호에서는 ‘독서 실태 설문조사’라는 주제를 통해 제이비티 직원들의 독서 현황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은 총 10명이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한 과정을 거쳐 추첨한 결과 개발본부 지홍주님이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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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인 “주로 읽는 도서의 장르는?”에 “소설”과 “만화(웹툰포함)”가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공서적”이 소설과 만화의 뒤를 이어 많은 답변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평소 제이비티 사우분들이 업무에 관한 지식을 독서를 통해 얻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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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 독서 시간은?”이라는 질문에 “1시간 미만”이 40%로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제일 낮은 답변으로는 “5시간 이상”입니다. 이를 통해 제이비티 사우분들의 평균 1주일간 독서시간은 1.75시간으로 한국인 평균 독서시간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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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도서 구매 방법으로는 “서점”이 가장 많은 득표를 받았습니다. “인터넷”이 30%로 2번째로 많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방법이 다른 방법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해서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타”가 20%로 3위를 차지했는데요, 어떤 방법으로 책을 구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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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독서 장소는?” 질문에 “카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 것을 선호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뒤를 이어 “대중교통”과 “집”이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각자 선호하는 장소에서 독서를 즐기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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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독서를 하는 시간대는 “휴일”이 50%로 가장 많은 득표를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평소에 업무가 바쁘다보니 여유가 있는 휴일에 사우분들이 독서를 하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휴일 외에 출퇴근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에 책을 읽으시는 분들도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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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추천 경로는?”이라는 질문에 “서점 방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뒤를 이어 “베스트 셀러”, “기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우분들이 읽을 도서에 관한 정보를 지인이나 광고를 통해 얻는 것보다 직접 알아보는 방법을 선호하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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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서는 언제인가?”의 투표결과 “3일 전”이 30%로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1년 전”이 가장 낮은 답변을 받았는데요, 다행이 3년 이상 동안 독서를 안했다는 답변은 안 나와서 다행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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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도서량은 “5권 이상”과 거의 “읽지 않는다.”가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5권 이상

읽으시는 분은 평소 책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신 거 같습니다. “거의 읽지 않는다.”라고 답변해주신 분도 책에 대해 애정을 쏟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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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 독서 방법으로는 “커피를 마시면서”를 선택해주셨습니다. 뒤를 이어 “책상에 앉아서”, “누워서”, “음악을 들으면서”가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기타”를 선택해주신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책을 읽으시는 지 궁금합니다.

 

제이비티 6월 설문조사

 

웹진 6월호에서는 ‘여름휴가’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 중에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하여 문화상품권(2만원)을 드립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하단의 링크를 누르면 설문조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6월 20일까지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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