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ogo

이달의 시 : 「늘 간절한 어머니」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용혜원-

이번달은 가정의 달 5월입니다. 연휴도 많이 있는 여유로운 달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밖이 아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경영지원팀에서 알려드립니다.

 

① 홈커밍데이 행사관련 의견 공지

5~6월 중 홈커밍데이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이전에 공연관람이나 영화, 볼링 등 다양한 행사 의견들이 있었지만, 파견이나 출장 등 업무로 인하여 전 임직원이 같이 진행하기기 쉽지 않았습니다. 만약 영화 관람을 할 경우에 이미 본 사람이 있기 때문에 선택하기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홈커밍데이는 2.3단위로 그룹을 만들어 그룹별로 하는 방안을 생각 중입니다. 사우님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이달의 생일자

5월에는 총 4 분이 생일을 맞이합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 김승범 5/7   

- 한승민 5/7   

- 지광성 5/11  

- 송호빈 5/14  

5월호 편집 후기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PIC4DE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7pixel, 세로 159pixel 안녕하세요? ISDM 함태영 선임연구원입니다. 항상 웹진을 통해 기사를 접해만 오다가 이번에 직접 기자가 되어 발벗고 돌아다니며 기사를 취합하고 직접쓰기도 해보니 색다른 경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벚꽃이 활짝 핀 모습을 기사에 담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기자가 된다는거에 대한 부담도 크고 진행중인 업무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는데 한달내내 진행하다 보니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런 기분을 많은 사우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PIC4DE1.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7pixel, 세로 159pixel 처음 기자를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번째 기자가 되어 웹진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업무가 바쁜 와중에도 사우분들의 소식을 전하고자 열심히 기자의 임무를 수행한다 했지만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기사중에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활짝 핀 벚꽃을 느끼며 다같이 점심식사를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전 사우분들이 참여해서 업무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업무에도 기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달의 기자 선정

 

 2017년 5월호 웹진 발간을 위해 애써 주신 두 분에 이어 웹진 6월호를 준비해 주실 “이달의 기자단”을 발표합니다. 멋진 뉴스레터를 위해 한 달 동안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재난관리연구소 구본현 연구원

≫ 개발본부 박현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