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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사업본부 신입사원 지홍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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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홍주 전임 >

 안녕하십니까? 2016년 4월 enjoyBT, 함께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지홍주 입니다. 입사한지 어느덧 2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이렇게 제이비티 웹진 7월호로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나 반갑습니다. 먼저 자기소개를 하자면, 저는 개발이 즐거워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프로그래밍하면 그대로 결과로 보여주기 때문에, 개발자라는 직업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첫발을 제이비티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회사라는 이미지는 지금의 제이비티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정’이라는 것은 찾아보기 힘들고, 오로지 회사의 수익창출만을 보고 사원들에 대한 배려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입사 할 때 각오를 다지

고 왔습니다만 제이비티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각각 맡은 업무가 있고, 해야 할 일이 많았지만, 신입으로 온 저에게 많은 관심을 주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셔서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같이 어울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상, 하 관계를 떠나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이 회사라면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발과 회사생활이 처음이라 아직은 많이 서툴고 어색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기택 과장 결혼소식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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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000pixel, 세로 1335pixel
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5월 20일 오후 2:16
카메라 제조 업체 : NIKON CORPORATION
카메라 모델 : NIKON D750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5 Windows
F-스톱 : 4.5
노출 시간 : 1/200초
IOS 감도 : 1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 서비스개발팀 오기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돌아오는 7월 9일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첩장과 웹진을

통해서 이렇게 결혼소식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결혼식 날을 잡고 언제 그날이 올까 했는데 어느새 결혼식이 코앞이네요. 무더운 여름이고 바쁘시겠지만 부담 갖지 마시고 시간 여유가 되시면 오셔서 결혼식을 빛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16년 07년 09일 (토요일) 오후 02시 더베일리하우스 삼성점 2층 단독홀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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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76pixel, 세로 368pixel

<예식장 약도>

 

김학주 차장 득녀

 

안녕하세요. 재난망 프로젝트 투입으로 둘째 아이 출산소식을 늦게나마 뉴스레터로 전해드리게 됐습니다. 지난 5월 30일 새벽 4시 52분에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한 달이나 빨리 태어난 첫째 아이와는 달리 40주가 지나도 나올 생각이 없었던 아이가 예정일을 이틀 지나 태어났네요.

언제쯤 나오나 언제 나오나 부모 속을 태웠던 녀석 첫째와 달리 늦게 태어난 만큼 느긋한 성격이길 바래봅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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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색 대표 : sRGB

<김학주 차장 득녀>


출산 한지 3일후부터 온 가족이 크게 감기에 걸리고 저도 일주일 후에 감기에 걸려버려 신생아에게 옮기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하루하루 힘들게 버텼었는데 지금은 크게 아프지 않고 감사하게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애교부리며 잘 크고 있습니다. 이 녀석 얼마 전에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이름은 채은입니다. 첫째와 마찬가지

로 이름 짓는데 엄청난 시간을 공들였습니다. 평생 불리게 될 자신의 이름을 꼭 아빠가 지어주고 싶었습니다. 주의에서 좋은 작명소를 추천받기도 하고많은 의견을 주셨지만 가장의 고집으로 직접 지었네요.^^ 덕분에 첫째 때 공부했던 사주와 역학 등 다시 기억을 더듬어 공부했습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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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60pixel, 세로 720pixel
색 대표 : sRGB

<김학주 차장 둘째 채은이>


큰딸 태은이, 둘째 채은이, 저희 집에서는 이렇게 부릅니다. "태니~", "채니~" 태니, 채니야 앞으로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두 아이의 아빠가 되니 예전 저희 아버지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항상 저에게는 산 같은 존재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나이 38살이나 먹었어도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게 됩니다. 자기 자식 힘들지 않게 힘든 내색 한번 없이 항상 뒤에서 지켜주셨던 아버지처럼

저도 앞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써 큰 산처럼 든든한 버팀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좋은 동료, 좋은 선후배, 좋은 회사 저에게는 우리 회사가 있어 무엇보다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