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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사원급 간담회

 

3월 23일 1-2년차 사원급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사장님, 부사장님, 경영지원팀장님과 사원 6명이 참석했습니다. 저녁을 먹으며 회사생활에서 궁금했던 사항이나 개선사항을 자유롭게 말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자율 출퇴근에 관련된 사항, 임금 및 복지에 관한 사항 등 여러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자율 출퇴근과 관련해 팀별로 정해진 시간에서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유동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조절하여 약속이나 스터디같은 개인적으로 쓰거나 자기개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안건이 나왔습니다. 복지나 급여에 대한 잘 모르는 것들도 알 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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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의 식사>

봉이 기존 년차로 하던걸 개인의 기여도도 추가로 합산하여 연봉에 반영하는 걸 검토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남직원들과 여직원들간의 친밀하지 못한 분위기 등 여러 주제로 대화가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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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날짜: 2016년 03월 23일 오후 9:44

<사원들의 티타임>

 

저녁식사 이후 사원들끼리 좀 친해질 기회를 가지라고 사장님이 지원을 해주셔서 카페로 가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출퇴근 길의 험난한 여정이라 던지 자신의 주요업무나 각자의 관심사 등 회사에 관련된 이야기 말고도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평소엔 부서도 다르고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아 대화를 나눠볼 기회가 없었는데 간담회 덕분에 사원들간에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랜 전체 사원이 참여해서 진행되었어야 하지만 사업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 못

한 직원이 있는데 다음 간담회에선 모두 참석하길 희망합니다.

 

사내 복지제도 체험담 : 자녀 입학 축하금

 

제이비티 사내 복지 항목 중 “자녀 입학 축하금” 제도는 JBT 임직원의 자녀가 초, 중, 고, 대학교에 입학할 때 소정의 축하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최근에 대상자가 되어 축하금을 지급받으신 컨버전스사업본부 사업개발부 김한곤 이사님의 복지제도 체험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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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곤 이사님 가족>

 

95년 4월 어느 날 삼성SDS에서 사장님하고의 첫 인연으로 시작된 나의 젊은 날.

제이비티의 창립과 더불어 웃고, 화내고, 서로

같이 살아온 근 22여 년의 시간이 흘러 어느덧 첫 아들의 고등학교 입학 소감을 써야 하는 나이에 이르게 되었네요. 나의 나이는 여전히 아들의 나이 같고 싶은 데 벌써 하얀 머리카락이 소박하게 자아를 뽐내네요.

예전 사진을 들쳐보면 사장님의 젊고 탄탄한 몸과 건강도 이제는 더 이상 찾기가 어렵고 아직도 무수히 많이 지나간 워크샵, 체육대회 등 신나고 재미난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사건/사고들과 사업 수주 실패로 실망도 하고 뜻하지 않는 사업 수주로 웃기도 하고, 이러한 나날들과 제 자식들의 유아기에서 현재까지의 웃고 울던 모습들이 눈을 감으면, 함께 스쳐갑니다.

아기 우주복을 입고 젖병 물고하던 꼬맹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7살 고등학생인 자녀를 둔 학부모가 되었네요. 아들도 이제는 고등학생이라고 10시가 넘는 밤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며, 집에 와서도 책상에 앉아 마무리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고 대견스럽네요. 많은 호기심으로 말썽도 많이 부렸지만, 이제는 의젓한 어른의 모습도 보이고 아직 애의 모습도 상반 교차되네요.

아직은 대학이라는 더 높은 벽이 놓여져 있어 걱정 반, 뿌듯함이 반이지만 저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제이비티와 함께라서 행복 할 수 있는 한 사람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웃고, 울고, 기뻐 할 수 있는 멋진

기업인으로 거듭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