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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회 동계 야유회

< 야외 바비큐 현장 >

 몹시도 추웠던 지난 11월 28일에 JBT 산악회는 동계 야유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야유회 일정은 이전과 같이 1박2일로 가게 되었으며 숙박 장소는 경기도 양평으로 잡았습니다. 이번 야유회에는 예전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인원으로는 오승욱, 구자섭, 함태영, 김민형, 김승엽, 지광성, 임기홍, 강대진, 김동현 이렇게 9명이 가게 되어 차량도 2대로는 부족하여 3대가 가게 되었으며 선발대(장보는 인원)로 함태영 과장님, 강대진 주임, 그리고 제가 참여하여 창동 하나로마트로 가서 장을 보고 먼저 도착해서 숯을 피우기로 했습니다. 먼저 창동 하나로마트에

9시에 도착해서 물건을 사는데 창동 하나로마트에 있던 식자재마트로 들어가서 물건을 카트에 열심히 담았는데 알고 보니 식자재마트에서는 식자재카드가 없으면 살 수가 없었습니다. 불행 주 다행이라고 다른 분께서 식자재카드를 빌려주시어 다시 물건을 고르는 수고는 하지 않았고 오히려 가격도 더 저렴하게 살 수가 있었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KakaoTalk_20151130_11050939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0pixel, 세로 960pixel

< 강대진 주임이 가져온 드론 날리기 >

그렇게 숙소로 가는 길에 저희는 사야 할 품목중에 빠진 항목들이 있는걸 확인하고 중간에 용문 하나로 마트에 들려서 추가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그렇게 12시쯤 도착했는데 벌써 한팀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도착해서는 한쪽에서는 숯을 피우고 있었고 한쪽에서는 야채등을 씻으며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마치고 고기를 굽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마지막 팀이 도착했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 야유회 숙소 내부 >

이번 야유회에는 참여해주시지는 않으셨지만 양주를 지원해 주신 사장님, 이학민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참여해 주시고 양주도 가지고 오신 오승욱 차장님, 구자섭 과장님,

김동현 전임 감사합니다. 이외에도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삼성전자 기흥 파견을 다녀와서...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수원 사업장에 파견을 다녀온 오픈이노베이션 사업부 임기홍 전임입니다. 삼성에 들어가면 보안을 잘 지켜야한다고 여러 번 들었지만 막상 들어가 스마트폰의 보안스티커를 붙여야하고 저장매체를 들고 들어갈 수가 없고 임시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 여러 가지를 신경써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사업장이 구축된 곳이 기흥으로 집에서 출퇴근이 멀다보니 교통편에 신경을 써야 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환경에서 일하다보니 여러 가지 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었는데 하나는 화면설계를 GUI Design Studio라는 것을 이용하여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버튼이나 팝업 다음페이지등으로 넘어가는 이벤트같은 것을 적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볼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에 관련된 일련에 작업들은 Kendo UI라는 api를 이용하였습니다. 특징으로는 HTML5를 지원하며 다양한 jQuery 플러그인을 통합하고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에서 저희는 Grid부분만 썼으

며 그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Grid api들에 비해서 느리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것들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사장님과 함께 한 여직원 회식

묶음 개체입니다.

지난 11월 3일 제이비티 여직원 회식이 진행됐습니다. 장소는 매봉역 근처 마켓오로 사장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과 함께 와인한잔을 곁들이며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중 사장님은 타 회사의 특별한 문화를 말씀해주시며 우리 제이비티에도 제이비티만의 문화가 생겨 좋은 우리만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 회식은 기존 회식과는 달리 좀 더 조용한 분위기

에서 서로 대화할 수 있었고 사장님과 여직원들간의 친목을 돈독히 할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여직원이 몇 명 되지 않지만 여직원간에도 업무로 인해 평소 교류가 많지는 않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남직원분들과 회사의 배려에 이렇게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