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ogo

올해의 대세는 우리!

컨버전스 사업부를 소개합니다.

 

2012년 부서원 1명, 2015년 부서원 10명,

2013년 순매출 2.5억원, 2015년 순매출(예상) 20억원.

2015년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는 JBT를 힘차게 견인하며 놀라운 성장세로 수직 상승하고 있는 모 부서의 최근 모습입니다. 바로 출범 3년 만에 회사의 중심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는 “컨버전스 사업부(조정기 이사)”입니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세 사업부, 하지만 여전히 전체 부서 중 최저 평균 연령을 유지하고 있는 젊은 조직인 “컨버전스 사업부”가 이번 달 특집 기사의 주인공입니다.

<사내 컨버전스 사업부>


컨버전스 사업부는 부서원이 제일 많은 총

10명으로 구성된 부서입니다. 컨버전스 사업

부에서 정의하고 있는 컨버전스의 의미는 “공간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플랫폼에 각종 컨텐츠(재난, 안전, 생활, 레저 등), 매체(웹, 모바일) 등이 융합됨으로써 새로운 서비스가 창출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이를 위한 핵심은 플랫폼에 있으며 스마트빅보드(Smart Big Board, SBB)를 통해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GeoBoard, GeoCommand 등 자체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주된 사업분야는 재난 부문이며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같은 중앙 정부 및 지자체를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 컨버전스 사업부는 크게 “SI부문”과 “제품화부문”으로 나누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SI부문은 스마트빅보드 기반의 재난안전 상황관제 시스템 개발과 같은 공공 SI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 차세대 NDMS 사업 등에서도 큰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제품화부문은 GeoBoard,  GeoCommand 의 제품화를 통해 플랫폼을 공급하고 고객의 업무환경에 맞게 커스트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의 사업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전개로 2013년에는 스마트 재난상황실을 시범운영하였으며, 2014년에는 스마트 재난관리 실용화 기술을 개발하고, 스마트 재난/안전 상황감시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오픈플랫폼 연구용역을 수주한데 이어 다수의 재난 관련 사업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컨버전스 사업부는 재난 관련 분야의 제품 개발과 공공 사업을 꾸준히 수행하면서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관련 분야 및 업계에서도 서서히 두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품화부문에서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솔루션은 JBMap Suite : GeoCommand 와 JBMap Suite : GeoBoard입니다.


<GeoCommand 데모 화면>


먼저, GeoCommand는 특정 현장에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변에 설치되 CCTV

영상과 현장 담당자가 촬영한 영상으로 신속하게 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입니다. GeoCommand는 현장의 CCTV 및 담당자의 위치를 보여주며, 현장 담당자에게 지령을 보내 특정 위치 및 방향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담당자가 영상을 송출할 때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신속한 상황파악 및 대처가 가능합니다. GeoCommand에서 제공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CCTV 위치 및 앱 실행 사용자의 현재
  위치 표시

- 앱 사용자에게 문자지령 발송 / 수신

- CCTV 영상 보기

- 실시간 영상 보기 / 지도 트래킹

- 영상 촬영 중인 현장 담당자에게
   음성 지령 보내기

- 현장 담당자가 전송한 사진, 영상, 메시
   지 보기

- 현장 담당자가 촬영한 과거 영상 보기 /
   지도 트래킹

 

두 번째, GeoBoard는 서로 다른 컨텐츠(데이터 또는 정보)를 오버랩하여 새로운 의미의 고급 정보로 만들어 사용자의 의사결정

<GeoBoard 데모 화면>


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GIS 기반 재난지휘 시스템'입니다. GeoBoard는 컨텐츠의 개발이 용이하도록 지도 API, 팝업 API 등 화면 표출에 필요한 기본 기능 API를 제공하고 있으며,컨텐츠 추가의 편의성을 위한 메뉴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개발자/관리자가 시스템에 필요한 컨텐츠를 마음대로 추가/삭제할 수 있습니다. GeoBoard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 Javascript API : 지도, 팝업, 시뮬레이터, 슬라이더, 사용자 검색 기능 등

 

- 컨텐츠 생성 시 필요한 Javascript

   Interface 제공

- 메뉴 관리 기능(URL Link, URL Popup,
   Javascript File)

- 사용자별 메뉴 사용 여부 설정

- 사용자별 맞춤 시나리오 제공

 

정말 길지 않은 시간에 많은 것을 이루어 냈고,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되는 부서입니다. 이쯤에서 밤낮으로 고생하며 오늘의 컨버전스 사업부를 일구어 낸 부서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 김학주 과장

 “안녕하세요. 제이비티 김   학주 입니다. 엊그제 입사   한 것 같은데 벌써 11년   차가 되었네요. 우리 컨버   전스 사업팀이 많이 영~   한데 제가 평균 나이를 깍아먹는 것 같네요 ^^ 우리 회사에서 저를 모르면 간첩이기 때문에 별 소개 없이 넘어 갑니다.”

 >> 한정훈 대리

 “안녕하십니까! 제이비티 사우님들 컨버전스사업부의 한정훈 대리입니다.

우선 이렇게 사보를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현재 저희 사업부에서 제가 맡고 있는 일은 '15년 국민안전처 통합 상황관리체계 구축'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준비를 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모두들 좋은 일들만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재호 대리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장재호 대리입니다. 회사 입사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네요. 제가 좋아하는 만화(더 파이팅)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반드시 성공한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예외 없이 노력 했다는 걸 명심해.' 언제나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장재호가 되겠습니다.”

>> 심하나 전임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 심하나입니다. 현재 성남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서에서 SBB사업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문화 생활을 좋아하여 쉬는 날에는 영화보기, 맛집 탐방, 콘서트 관람 등을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습니다.”




 

>> 문영민 전임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 문영민입니다. 나이는 27이고 웹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짠 코드가 생각대로 잘 돌아가는 재미에(안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지만..) 개발자를 하게 되었고 평범하게 남들 사는 것처럼 무난하게 사는 것이 목표입니다.“

>> 허필규 전임

 “안녕하세요. 인생을 즐기는 The Player를 꿈꾸는 개발자 허필규입니다. 평소 여가활동은 볼링, 자전거, 야구, 영화, 농구, 검도, 스키, 스쿠버 다이빙입니다. (자꾸 늘어나서 걱정이네요.) 프로그래밍은 pure js 와 front-end 파트가 요즘 관심분야이며, 외국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나동규 주임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 나동규입니다. 나이는 30이고, 현재 성북구 정릉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서에서 웹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취미는 야구시청 및 산책, 독서 등입니다.”

>> 김근환 주임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 김근환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지만 아침, 저녁으론 조금 쌀쌀해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되는 나날 입니다. 요즘 취미로 커피를 내리는데 점심 먹고 마시니 하루에 잠깐의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번 맛보시려면 말해주세요!”

 

>> 성인호 주임

 “안녕하세요. 컨버전스사업부 성인호입니다. 나이는 26이고, 현재 동작구 노량진에 거주하고 있으며, 부서에서 SBB 사업지원을 위해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평소 활동적인 것을 선호하여 축구와 여행이 취미입니다.”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오늘의 컨버전스 사업부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업부의 수장! 조정기 이사님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남은 2015년, 컨버전스 사업부의 도전과 활약을 기대하며 조정기 이사님의 인사말로 이번 특집을 마무리합니다. (성인호 주임)

 

>> 조정기 이사

 “비즈니스는 사람이 만드것입니다. 즉, 회사의 자산은 직원이며 컨버전스 사업부의 핵심 역량은 부서원 개개인으로부터 나옵니다.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상호 배려하는 협업 모델을 생활화하기 위해 우리는 선/후배 간에 멘토/멘티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런 시간이 흐르면 어느덧 성장해 있는 옆의 동료, 선배, 후배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2013년 스마트빅보드로 시작된 작은 날개 짓이 재난안전 부문 최고 컨설턴트로의 역량을 갖고 비상하는 그날까지 모두 모두 홧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