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6.10.16
- 조회 20
제이비티가 개발·구축에 참여한 서울교통공사의 '스마트스테이션' 기술이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에서 시민과 글로벌 바이어가 직접 선정하는 '시민혁신상' 1위에 올랐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참가 164개 기업·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수상 개요
- 수상: 서울교통공사 'SLW 2026 시민혁신상' 1위
- 행사: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 (2026. 10. 6부터 서울 코엑스)
- 시상식: 2026. 10. 8 코엑스 A홀 - 평가: 현장 방문객 약 8,300명 투표(50%), 서울 시민기자단 20명(20%), 국내외 바이어 30명(30%)

■ 시민과 바이어가 직접 뽑은 혁신 기술
SLW 2026은 'AI로 그리는 미래도시의 일상'을 주제로 국내외 약 500개 도시와 기업이 참여한 행사입니다. 시민혁신상은 전문가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시민 생활에 얼마나 유용한지를 기준으로 시민이 직접 기술을 평가하는 상입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글로벌 바이어 평가가 더해져 실생활에서의 쓰임과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까지 심사 기준에 반영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미래 대중교통의 청사진'을 주제로 전시관을 꾸려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2위 현대차그룹 X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앞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지하철 안전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스테이션
'오늘도, 1,000만 명의 하루를 지원합니다.'
스마트스테이션은 디지털 트윈, 영상분석, 유·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지하철 역사 시설물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하여, 승객 안전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지하철 역사 통합 관리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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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진 전시현장


■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 환경을 위해
이번 수상은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선택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제이비티는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를 위해 힘써주신 임직원 여러분과 파트너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제이비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수상 정보는 2026. 10. 8 보도(뉴스1, 미디어이슈)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