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5.09.01
- 조회 4066
노키아, 국내 기업과 협력 강화로 재난망 주도 ‘올인’
제휴 강화로 PS-LTE 기술 선도…글로벌 시장 동반 진출 타진
노키아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재난망(PS-LTE) 기술 교류와 공동 개발 등 전략적 제휴 강화를 통해 PS-LTE 기술 선도와 국내 기술 기반의 산업 표준화 추진을 본격화하고 나섰습니다.
노키아는 국내 기업들과 함께 개발한 솔루션을 통해 국내 재난망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으로 동반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노키아는 차세대 기술 연구 개발과 시연 등을 위해 국내에 설립한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에서 국내 기업들이 직접 테스트할 수 환경과 리소스를 제공해 5G 및 PS-LTE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키아는 현재 국내 30여개 기업과 협력해 재난망 관련 사업을 추진 중으로, 최근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5개 기업의 솔루션을 소개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그중 제이비티도 포함되었습니다.

제이비티, 스마트 재난안전 종합상황실 솔루션 강자
제이비티(대표 이은정)는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기반 내비게이션 솔루션 개발 공급을 시작으로 성장해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디지털 시공간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 사업에 집중, 통신시설 및 전파관리, GIS 기반의 재난안전 상황관제 등 재난 기술부문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 GIS 토털 솔루션 ‘제이비맵 스위트’는 다양한 플랫폼 운영환경 및 디바이스에서 원활하게 구동되며, 기반 기술로는 지노-펜싱(Geo-Fencing), 위치기반서비스(LBS), 라우트 플랜, 영상 스트리밍, 공간분석 및 통계기법, 데이터 변환 등 기술 집약적인 구조로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제이비티 이은정 대표는 “통합재난안전상황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빅 보드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국내 PS-LTE 재난안전통신망 부문 GIS 핵심기술 및 응용 부문 적용을 통해 재난안전 분야 신시장 창출과 사회 공헌의 가치 창조 모두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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